인간들과 산과 바다 강 문화 경제

이 모든것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절대로 이상적인 형태나 객관적인 방식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



나 자신이 깨달았다고하여 남도 깨달아야하는가?

그럴 수 있다면 현대사회는 유토피아였을것이다


또한 사회는 자신과 관련이없다

그어떠한 사회에 처해진다하더라도

자신만의 올바른 철학적사고방식을 유지해서 나아간다면

그것이 진정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