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가 기억하는 과거만을 과거라고 부르고, 인간은 자신이 되고싶은 소망을 애써 미래라 부르지.
철갤러 1(220.121)2024-09-05 17:14:00
답글
개소리 Out
익명(61.38)2024-09-05 17:14:00
혹시 원장님이 이과생이심?
rFI(59.7)2024-09-05 18:09:00
답글
방가방가!
고독사(125.188)2024-09-05 18:15:00
주어인 현재를 과거(현재의 결과)와 미래(:의 척도로서 현재)가 수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수식하고 있지 않죠. 저 문장에서 과거는 현재의 조건으로서 기능하고 있지만, 곧바로 미래가 현재를 조건화하려 하기에 문장 서술 방식이 잘못 되었습니다. 또한 일관된 시간(행위)상의 서술이 아니기에 통시성도 가지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그럴듯한 헛소리입니다.
고독사(125.188)2024-09-05 18:15:00
답글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며(이므로),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일 수 있다)." 가 적당합니다. 저런 그럴듯한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아무 의미없는 쓰잘데없는 말장난임이 곧바로 드러납니다. 1+1=2(약속 언어)라는 말보다 더 무가치합니다.
고독사(125.188)2024-09-05 18:20:00
답글
간접화행(이론)의 측면에서 원장님(화자)의 저 말을 어떤 요청(ex: "시간 낭비 말고 열심히 공부해라!")으로 받아들였다면 청자인 61님껜 어떤 의미가 될 수도 있겠네요.
고독사(125.188)2024-09-05 18:32:00
답글
정답이라고 말한 적 없다 개새끼야. 그리고 나의 이 응대(답글) 말고는 본문의 문장에서 더는 유추할 것이 없다. 꺼져라. 철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저는 그말을 거부합니다.
이유를 서술하시오
그 과거는 현재 내가 생각하는 과거이며, 그 미래는 현재 내가 바라는 미래다.
인간은 자기가 기억하는 과거만을 과거라고 부르고, 인간은 자신이 되고싶은 소망을 애써 미래라 부르지.
개소리 Out
혹시 원장님이 이과생이심?
방가방가!
주어인 현재를 과거(현재의 결과)와 미래(:의 척도로서 현재)가 수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수식하고 있지 않죠. 저 문장에서 과거는 현재의 조건으로서 기능하고 있지만, 곧바로 미래가 현재를 조건화하려 하기에 문장 서술 방식이 잘못 되었습니다. 또한 일관된 시간(행위)상의 서술이 아니기에 통시성도 가지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그럴듯한 헛소리입니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이며(이므로), 미래는 현재의 결과이다(일 수 있다)." 가 적당합니다. 저런 그럴듯한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아무 의미없는 쓰잘데없는 말장난임이 곧바로 드러납니다. 1+1=2(약속 언어)라는 말보다 더 무가치합니다.
간접화행(이론)의 측면에서 원장님(화자)의 저 말을 어떤 요청(ex: "시간 낭비 말고 열심히 공부해라!")으로 받아들였다면 청자인 61님껜 어떤 의미가 될 수도 있겠네요.
정답이라고 말한 적 없다 개새끼야. 그리고 나의 이 응대(답글) 말고는 본문의 문장에서 더는 유추할 것이 없다. 꺼져라. 철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58/29 블라합니다.
대가리가 텅 비었으니 자꾸 억지로 채워 넣는 거지.
58.29 58.29 58.29 ? 니가 누군지 알겠다.
그래, 울엄마에게 니 안부 전할게.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