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살아 계셔서 못 죽는 거라면, 아버지 어머니 모두 돌아가실 때까지만 살아(봐). 부모님의 죽음이 네 삶의 까닭에 대한 어떤 실마리를 줄런지도. 하지만 그 때의 후회는 너무 늦었지(지난 삶이 후회일 뿐이라고 한다면). 그래서 철학이란ㅡ삶의ㅡ놀이가 필요한 거야. 삶의 본질과 죽음에 관해서 답을 요구하는 말놀이는 오직 철학밖에 없어. 문학은 이미 답을
고독사(125.188)2024-09-05 20:51:00
답글
정해 놓고 끊임없이 동어반복의 말장난을 거듭할 뿐.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이것만 생각해. 철학은 문학처럼 남의 말을 빌려서 나를 변명하지 않는다는 것.
고독사(125.188)2024-09-05 20:53:00
마마보이노
아벨두두(rla15952)2024-09-05 20:56:00
그 어떠한 방법을 제시해도 당신은 당신이 이끌리는 대로 생각할것입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찾는 삶의 의미와 목적은 당신 스스로 알아내야하며 아마도 당신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단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있을뿐입니다
철갤러 2(58.225)2024-09-05 21:00:00
희망을 제거하셈, 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걸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셈
rFI(59.7)2024-09-05 21:12:00
답글
'아무것도 안하는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것' 그게 시작점이 되어야함.
rFI(59.7)2024-09-05 21:12:00
답글
그 후에야 뭔가를 할수있셈
rFI(59.7)2024-09-05 21:12:00
답글
진정으루다가
rFI(59.7)2024-09-05 21:13:00
답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본인처럼 문제가 커질텐데 그에 대한 정답은 '전혀' 모름
rFI(59.7)2024-09-05 21:14:00
답글
응급처치로 생각을 멈추는 방법을 배워야함. 스스로에게 안좋을거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자신의 두뇌를 향해 스탑! 싸인을 보내야함. 아니면 그 생각이 계속 머무르고 인간을 지배함.
rFI(59.7)2024-09-05 21:16:00
답글
다 내려놓고 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란건가 ? 내려놓는다랑은 좀 본질이 다른가 - dc App
리아(rlaehrud12)2024-09-05 22:52:00
답글
아니 안좋은 생각이 들때 그 생각을 멈춰! 하는 방법임
rFI(59.7)2024-09-05 22:56:00
답글
심리학에서는 ocd라고 함. 오래전 실패한 기억이라든지 오래전 부모와 안좋은 기억이 잔상처럼 떠오를때 그 생각에 매이지 않도록 작용 자체를 멈추는 기술임
rFI(59.7)2024-09-05 22:58:00
답글
단순함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하면됨 그 어떤 생각이든 멈추고 정지시킬수 있음. 일케 계속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긍정적인것으로만 도배하는것.... 가능할지도?
rFI(59.7)2024-09-05 22:59:00
답글
부모는 너랑 완전 다른 존재임. 니가 부모에게 의지하는건 부모가 어렸을떄 너한테 의지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음. 부모 삶이 공허한 경우 자녀에게 의존을 유도하고 강력한 정서적 바위가 되어야할 부모가 자녀에게 도리어 의지해 자녀를 '부모화' 하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 나중에 자식이 크면 공허감이 나타남.
rFI(59.7)2024-09-05 23:02:00
답글
정신적으로 부모를 끊어내는게 시작이라고 볼수 있음.
rFI(59.7)2024-09-05 23:02:00
부모님이 있어서 죽지 못한다 -> 벌써 삶의 의미, 목적 하나가 언급 되었음
철갤러 3(221.148)2024-09-05 21:29:00
답글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사셈
철갤러 3(221.148)2024-09-05 21:29:00
답글
천칭이 안맞는거 같아서 뭔가 살아갈 이유<=살긴해야하는 이유, 살긴 해야하는 이유 <= 왜 살아야하는거지애 대한 의문 ? - dc App
리아(rlaehrud12)2024-09-05 22:54:00
답글
죽지 못한다 는 살고 싶다 가 아니다. 그 두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능지니까 속 편하게 사는 거다. 지능의 저주란 이런 거다. 때론 가끔은 멍청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
신에게 가기 위해서입니다.
부모님이 살아 계셔서 못 죽는 거라면, 아버지 어머니 모두 돌아가실 때까지만 살아(봐). 부모님의 죽음이 네 삶의 까닭에 대한 어떤 실마리를 줄런지도. 하지만 그 때의 후회는 너무 늦었지(지난 삶이 후회일 뿐이라고 한다면). 그래서 철학이란ㅡ삶의ㅡ놀이가 필요한 거야. 삶의 본질과 죽음에 관해서 답을 요구하는 말놀이는 오직 철학밖에 없어. 문학은 이미 답을
정해 놓고 끊임없이 동어반복의 말장난을 거듭할 뿐. 철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이것만 생각해. 철학은 문학처럼 남의 말을 빌려서 나를 변명하지 않는다는 것.
마마보이노
그 어떠한 방법을 제시해도 당신은 당신이 이끌리는 대로 생각할것입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찾는 삶의 의미와 목적은 당신 스스로 알아내야하며 아마도 당신은 이미 알고있습니다 단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있을뿐입니다
희망을 제거하셈, 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걸 '그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셈
'아무것도 안하는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것' 그게 시작점이 되어야함.
그 후에야 뭔가를 할수있셈
진정으루다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본인처럼 문제가 커질텐데 그에 대한 정답은 '전혀' 모름
응급처치로 생각을 멈추는 방법을 배워야함. 스스로에게 안좋을거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자신의 두뇌를 향해 스탑! 싸인을 보내야함. 아니면 그 생각이 계속 머무르고 인간을 지배함.
다 내려놓고 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란건가 ? 내려놓는다랑은 좀 본질이 다른가 - dc App
아니 안좋은 생각이 들때 그 생각을 멈춰! 하는 방법임
심리학에서는 ocd라고 함. 오래전 실패한 기억이라든지 오래전 부모와 안좋은 기억이 잔상처럼 떠오를때 그 생각에 매이지 않도록 작용 자체를 멈추는 기술임
단순함 생각을 멈추려고 노력하면됨 그 어떤 생각이든 멈추고 정지시킬수 있음. 일케 계속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긍정적인것으로만 도배하는것.... 가능할지도?
부모는 너랑 완전 다른 존재임. 니가 부모에게 의지하는건 부모가 어렸을떄 너한테 의지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음. 부모 삶이 공허한 경우 자녀에게 의존을 유도하고 강력한 정서적 바위가 되어야할 부모가 자녀에게 도리어 의지해 자녀를 '부모화' 하는 경우가 있음. 이런 경우 나중에 자식이 크면 공허감이 나타남.
정신적으로 부모를 끊어내는게 시작이라고 볼수 있음.
부모님이 있어서 죽지 못한다 -> 벌써 삶의 의미, 목적 하나가 언급 되었음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사셈
천칭이 안맞는거 같아서 뭔가 살아갈 이유<=살긴해야하는 이유, 살긴 해야하는 이유 <= 왜 살아야하는거지애 대한 의문 ? - dc App
죽지 못한다 는 살고 싶다 가 아니다. 그 두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능지니까 속 편하게 사는 거다. 지능의 저주란 이런 거다. 때론 가끔은 멍청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
부모가 죽어도 곧장 살아갈 핑계는 생길거다 그때가서 생각하자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