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다, 목적이 없다, 왜 사는지 모르겠다, 허무하다


이렇게 마음이 공허할 때 누군가를 미워할 수 있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불만족스러운건 ㅇㅇ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ㅇㅇ을 미워할 수만 있다면


삶을 살아갈 에너지가 생기잖아, 그러면 공허감도 사라질거고..


ㅇㅇ에게 복수하는 것, 이것이 생의 목표가 되어


그때부터 힘찬 인생을 살게 되는 것..


이런 심리 메커니즘도 가능할 것 같아


즉, 심심해서 누군가를 탓하고 미워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