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 망상 속의 그 조현병 전문 색마도 아니고 또 다른 무엇도 아니다. 내가 여자와 몸을 섞은 지가 "최소" 십 년은 넘었다. 더 이상 상상하지 마라.
어이, 조희연이 내가 촉이 좋은 걸 알지?
고독사(125.188)
2024-09-08 1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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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이 너의 불친절한 망상에 보내는 마지막 예의다.
다시, 1. 2년 전 쯤에 방석집에 가서 밤새도록(술이 떨어질 때까지) 오랄 섹스를 한 적이 있다. 2. 6년 전, 옛날 함께 큰 배를 탔던 형이 7.99t 땟마(배)를 사서 나와 함께 조업하자고 해서 서귀포로 갔을 때, 그와 함께 긴밤 풀로 마사지 업소에서 잔 적이 있다.
맘에 드냐?
나도 가끔은 자지가 선다. 그런데 본디 자지 크기가 훌륭하지 않아서 어디 자랑스럽게 써먹을 곳이 없다.
꺼지라 개새끼야!
내가 웬만하면 이런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느그 문학이니 철학이니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연놈은 무조건 조심해라. 응. 그래 대개는 정신병자다. 당장 내가 외롭다고 해서 그들의 지지를 바라는 순간, 너의 철학은 말짱 도루묵이가 된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