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이를 건드리고 나니 또 후회스럽네. 그래 나는 내일부터 철갤도 접어야겠다. 이제 어디 가서 놀지? (씨발 나도 참 많이 외로운 사람인데ㅠㅠ)
에이니미시바 철학갤주
고독사(125.188)
2024-09-08 21:10:00
추천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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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당신의 공간으로 초대해 주시오.( https://youtube.com/watch?v=0aIUlXf6KCY&si=QEThK65LhXcXmfwP)
내가 철갤을 접는다니까 벌써부터 두 개의 개추가 달리는 것 봐. 하긴 내가 자라나는 새싹의 의지를 꺾어 가면서 너무 오랜동안 놀았지.
이제 어디로 갈까? 더는 갈 곳이 있을까?
ㅇㅇ 있음. 느검마 자궁 vs 느거빠 고환. 꼴리는 대로 선택해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고마워. 가능하기만 하면 엄마 자궁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지. 그보다 편한 곳은 아예 없음 뿐.
울아부지는 참 못난 남자라서 나는 그의 불알세계를 거부하고 싶다. 하지만 그는 나의 아버지인 걸. 이번 생의 인연으로 영원히 안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