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럽 제국주의국가들은 수백년동안 아프라카에 식민지를 건설했다.
그게 과연 잘못일까
현재 유럽과 아프리카를 비교해보자 제국주의국가와 식민지였던 국가 어디가 잘사는가
대부분 유럽을 뽑을 것이다
또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지금 못사는 것은 식민지의 휴유증이 크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점이 제국주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라를 크게 조져놓으니까 올라올 생각을 못하니 주변국가가 강해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는 식민지를 착취한 여러 이점으로 식민지와 국력 차이를 더 벌려 미래의 후환을 제거할 수 있다
나는 국가의 정의와 개인의 정의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국가는 나라의 국력을 위해서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어야한다
나중에 욕을 먹어도 후손들은 선조탓을 하면 되기 때문에 결국 큰 이득이 된다
어떠한 행동을 해서도 자국을 강대국으로 만드는것이 위정자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백년이 더 흘러도 아프리카가 유럽보다 잘 살 가능성이 매우 적다
이것은 다 제국주의 덕분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래서 제국주의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게 과연 잘못일까
현재 유럽과 아프리카를 비교해보자 제국주의국가와 식민지였던 국가 어디가 잘사는가
대부분 유럽을 뽑을 것이다
또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지금 못사는 것은 식민지의 휴유증이 크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점이 제국주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라를 크게 조져놓으니까 올라올 생각을 못하니 주변국가가 강해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제국주의 국가는 식민지를 착취한 여러 이점으로 식민지와 국력 차이를 더 벌려 미래의 후환을 제거할 수 있다
나는 국가의 정의와 개인의 정의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국가는 나라의 국력을 위해서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어야한다
나중에 욕을 먹어도 후손들은 선조탓을 하면 되기 때문에 결국 큰 이득이 된다
어떠한 행동을 해서도 자국을 강대국으로 만드는것이 위정자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백년이 더 흘러도 아프리카가 유럽보다 잘 살 가능성이 매우 적다
이것은 다 제국주의 덕분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래서 제국주의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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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보고 배워야한다는 거지
지금 똑같이 하자는게 아니라 마인드를 배워야된다는 거임 제국주의는 너무 구식이고 자국을 위해서 이득이 된다면 해야된다는 거 도덕이 기본적인거라 지켜야지 이런게 아니라 그게 이득이 되면 해야된다는거 예를 들어서 강대국들이 평화 운운하는 것도 그들이 착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전쟁은 큰 변수라 이미 유리한 위치에 서있는 강대국들은 그런 변수가 적을수록 유리하니까
평화를 주장해야 이득이라는거지
국가와 개인의 정의가 다르다는것도 둘의 입장이 달라서 그렇지 이스라엘을 예를 들어서 예방전쟁을 하면 유리할때 전쟁을 일으켜서 국가적으로는 이득이지만 이스라엘 국민 개개인 한테는 전쟁나가서 죽으니 손해인것 처럼
나도 아직 천천히 공부중이라 누구에게 알려줄 수준은 아니지만 내 생각에는 국가의 정의는 최대한 국력을 높여야된다고봄 국가의 힘에 따라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이 다르니까 똑같이 어떠한일을 당해도(예를 들어 테러) 미국이 당한거랑 아프가니스탄이 당한거랑 천지차이잖아 나라가 강해야 그만큼 자국민을 지키기 용이하고
옳고 그름보다 결과로 생각하지 독립운동가분들이 개개인으로는 힘들게 사셨지만 덕분에 후손인 우리는 잘사는거 같은거지 전쟁도 전쟁한 세대만 힘들지 이기면 후손들은 좋지
존나... 병신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