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신이지만
그중에서 부모는 최상위 신이다.
그들은 나를 만들었다.
그들은 생명을 만들었다.
그들은 소우주를 창조하였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며
한번 낳았다 함은
뒤질때까지 자신의 몸을 갈아가며 자식에.대한
헌신을 하여야 한다.
이것은 자연에게 주워진 모성애라는 본능이며
우주 유일무이한 으뜸된 아름다움이라 할수 있겠다.
자식이 대학에 가든 말든 좋은데 취직하든 말든 그것은
상관이 없는것이다.
하나님(부모)의 마음이라는것른 오직 자식이 아플까만이 걱정일뿐
다른건 아무 상관이 없다.
자식을 낳아 겨우 걸음마를 떼기까지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야 한다.
부모가 늙고 병들었을때 3년동안은 그 은혜를 갚아주는게
인간으로써 그리고 신에대한 예의 일것이다.
그 은혜라는 것은
심각하고 지극하게 뭘 하자는게 아니라
자신이 키우는 개를 돌보는 수준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너의 애인을 사랑 한다면
부모에게 등쳐먹어라
그리고 부모가 늙고 힘들거든
그때가서 도와줘라
(위글은 많은 논리를 생략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쓰기 귀찮아서. 머리가 좋다면 알아서 잘 생각들 해보셈 )
이상임
논리를 생략한게 아니라 논리가 없는거겠지 희도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