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뇌는 항상 변화한다 그리고 너가 선택할수 있다는건 착각이야


너가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양자,세포,화학물질,호르몬,미생물,기생충,유전자,사회환경,주변인들 그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었다 

그런데 너가 무언가를 갑자기 출생후에,  미숙한 아이의 상태는 판단력이 흐리다고 인식받다가 성인이 되어서  고를 수 있게 되었다가 죽음 이후에 갑자기 못고르게 된다고? 그건말이안되지.


그렇지만 인간의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틀린것이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하지만 나의 뇌도 하나의 정당화를 거치지 않으면 미쳐버리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기에 의견을 전개한다.


너가 무엇인가를 고른다는건 착각이다 . 다 우주적 시스템의 최적화값으로 수렴한다.


a와 b c 가  있을때 너는 셋중에 하나를 골랐다고 착각하겠지만 그건 너의 결과값일 뿐이야 d e f 는 아예 뇌에 전기신호로서 들어가지 않았거든.


'소유'란 개념도 마찬가지다 . 너는 인생에서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다. 그 느낌조차 소유할수없다.


애초에 '너'라는거 자체가 순간적으로 변화한다. 양자적 정보를 하나하나 쪼개서 울타리쳐서 경계를 정할것이냐?

죽고 사는것도 우주적 레벨에서 아무상관없고 오히려 같은거에 가까움
그러니까 살든죽든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