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니라고 생각함. 선악에 대한 개념 이전에 인간의 주관이 들어가기 때문에 ‘절대적‘이란 말은 성립할수 없음. 정확히 말하면 선악은 흄이 말한것과 같이 감정으로서 느껴지는 것, 그리고 사회에 얼마나 효용성이 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함. 따라서 난 살인도 절대적 죄는 아니라 생각함. 그저 적절하지 못 한 행동일뿐. 또한 위대한 도덕군자도 존경의 대상이라기 보단 그저 고마워할 존재로 생각해야한다 생각함. 선이 선이 아니고 죄가 죄가 아니다. 고르기아스가 말한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