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하라 

라는 예수의 말은

말이안됨

내 몸아끼듯이 타인을 아낀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함

근데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건 아주 쉽게 가능함.

타인을 개와 같이 생각하라

이정도만 되도 세계평화 이뤄짐

근데 타인을 가족처럼 생각하라

이건 개보다 살짝 난이도있긴하지만

그래도 킹능성 충분히있음

그래서 가족주의에서는 네 이웃을 내 가족과 같이 생각하라 라고 아벨두두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