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르크스가 젤 이해안댐
공산주의혁명이라는게
한시대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큰사건이잔음.
자본론 공산당혁명 이런책들에 의해서
세계가 지배당했다는게 놀라울따름;
어떻게 이런 저열한 수준이 이 세계를 지배할수있는건지가 의아함
저런 수준낮고 저열한 철학이 세계를 휩쓸고
심지어 지금까지도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며 이어지고있다는게
진짜 내 감각으론 이해가 안되는것임
대중들의 수준들이 아직도 미개해서 그런건가;;;
먹고살기에 급급해가지고 그런건가
나는 지금 이 국가시스템이 유지되는것도 잘 이해가 안가지만
마르크스는 진짜 저사람이 쓴 글이 뭐라고 지구가 저 야단법석을 떨었는지
도저히 이해가안감 ㅋㅋㅋㅋㅋㅋ
이상임
그때는 뭔가 다양한 의미로 순수했던 것일지도.. 이상과 현실은 다소 차이가 있는데 자유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그런 시스템 속에 사람들을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이상향에 가까워질 거라고 생각했던 거겠지 모든 유형의 정치 시스템 그자체는 문제가 없을지도 모른다 문제는 그 속에서 사람들이 변질되어 가는 거겠지 아름다운 자유 속 자본주의는 아름다울 것이고 아름다운 공동체의식 속 공산주의는 아름답겠지 이상 속에서...
사람듷 너무 시스템에 세뇌된게 문제같음
뭐가 저열해?
그럼 애덤 스미스는 뭐 존나 현실적이었나?
아벨두두야 맑스를 모독하지 말거라. - dc App
유물론 주창하던 사회주의자 마르크스... 사회주의는 전혀 유물론적이지 않은것이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