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에 대한 철학인데
원래 악한 사람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위선을 행하는 자도 결국 선한 사람이다,
선한 사람이 선한 마음으로 한 행동이 악한 결과를 만들어도 이 사람은 선한 마음으로 행했기에 결국 선한 사람이다.
이런 식으로 선과 악에 대한 견해가 있었는데요
누가 주장한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원래 악한 사람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위선을 행하는 자도 결국 선한 사람이다,
선한 사람이 선한 마음으로 한 행동이 악한 결과를 만들어도 이 사람은 선한 마음으로 행했기에 결국 선한 사람이다.
이런 식으로 선과 악에 대한 견해가 있었는데요
누가 주장한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무슨 사탄이 주장한 건지? 성인들의 공통점은 위선자를 혐오하는 거지 위선을 행하는 자도 결국 선한 사람이라니... 위선이 뭘 의미하는 건지 약간 착오가 있는 것 아닐까 심리적으로 해석할 때 모든 사람들은 자기 이득을 위해서 그런다라는 주장도 있긴 있지(무의식적인 거고 무의식이 정말로 그렇다고 할지라도 그걸 위선이라고 해석하면 상당히 가혹한 해석이겠지, 우주는 악하다, 악한신을 주장하는 것과 연관되는 것, 관련 이론이 있다면 게임이론?) 선한 마음이 악한 결과를 만드는 일은 거의 없겠지 우연한 사고에 가까울 뿐 애초에 선한 의도였으니까, 선한 의도를 증명하는 방법은 진실된 미안함을 느끼는 거겠지, 그러면 관련자들은 그 진실함을 감성적으로 해석해서 이 사람이 거짓말하는지 진실한지를 판단하게 될 거다
법 판단이 까다로운 이유도 저 사람이 반성을 하는 건지 연기를 하는 건지(위선) 구분을 못할 수도 있다는 것 거기에 속아 넘어 가면 사회에 나가서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 내겠지 법적으로 실수(헤치려는, 해꼬지하려는 의도 자체가 없음)와 살인(애초에 악한 의도로 시작된 행위에서 비롯된 것)은 굉장히 큰 차이다)
아돌프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