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선 사람들이 서로 물고 뜯고 난리지만
현실에선 서로 조심하면서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입니다.
현실을 사는게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저는 왜인지 인터넷 속 사람들의 본모습을 무시하기가 어렵습니다.
댓글들을 보며 제가 괜히 상처를 받기도 해요.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데 한동안 인터넷을 끊는게 맞는거겠죠?
현실에선 서로 조심하면서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입니다.
현실을 사는게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저는 왜인지 인터넷 속 사람들의 본모습을 무시하기가 어렵습니다.
댓글들을 보며 제가 괜히 상처를 받기도 해요.
사람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데 한동안 인터넷을 끊는게 맞는거겠죠?
저랑대화하죠
사회에서는 거짓말쟁이들이 정상인인척하는 가면을 쓰고있어서 그럼
그 가면이 불편하다면 이것 필시 '온실속 화초'로 자란이가 내재화시킨 '사악한 긍정주의'의 신호탄 일것
어느정도의 가면 어느정도의 진실 그 비율이 중요함. 분열(스플리팅)만 하지마셈 완전 나쁘다 완전 좋다가 아니라 항상 좋은 면도 나쁜면도 공존함. 그 양자를 균형있게 보려고 노력하셈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간이란 존재자체가 자칫 잘못하다가 완전한 긍정주의 완전한 회의주의같은 한쪾 극단으로 쏠릴수가 있음. 대상에 대한 이상화를 즐겨하는경우 실망감이 커지기 때문에 반대쪽 실망의 골짜기를 칠 확률도 증가함. 상대의 단장점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적어놓으려고 해보셈. 아무리 매력적인 상대라도 일부러 단점을 찾아서라도 적어놓는다든지 하는 습관이 나중에 실망안하는데 도움됨.
아 그리고 인터넷은 가능하다면 몽땅 거르는게 좋음 *디폴트가 정신병동 집단임. *진짜 의학적 의미에서 그럼
인터넷으로 보여지는건 극히 일부라서 절대로 어떤 정보도, 어떤 감정도 투자적으로 교류하지 않는게 좋음. 동물원에 왔다고 생각하고 한발짞 뒤에서 관찰해야함
인터넷에는 정상피플이 별로없어 진짜루다가
갈수록 온라인 커뮤니티는 비정상인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 정상인이라면 유튜브나 SNS하지 디시 같은거 잘 안하고 하더라도 잠깐 재미로 하는 정도지 장시간 안함.
과거에는 온라인 미디어가 발달 안해서 딱히 놀데가 없어서 디시에도 정상인 비율이 높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떠났다고 보면됨. 멀리 갈것도 없이 철학갤이나 기타 학술갤들 상태를 봐라. 죄다 씹창났는데 과거엔 안이랬거든
물론 현실에서 가면을 쓰고 사는건 맞지만 가면 벗었다고 다 똑같은 수준으로 추해지는게 아님. 마치 아동 성범죄자가 인간은 가식적이라고 비난하면서 가면 벗으면 다 아동 성범죄자 되는거 아냐? 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임. 가면 벗는다고 해서 다 악마가 되는건 아니고 그냥 그 인간들이 썩은것임.
양쪽 다 본모습이라고 생각해요 - dc App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봐라이깅 현실에서 개차반인 인간이 인터넷에서 겸양을 떰. 너도 인간인 주제에 인간에대한 회의라니 정신차리자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