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사고가 안됨
"넌 A집단 소속인데 왜 B한테 유리한 주장을 펼치지?"
왜냐고? 그게 진실이니까.
IQ 딸리는 원숭이 새끼들은 이걸 이해 못함. 농담인거 같지? 진짜로 못함.
한마디로 논리와 감정을 분리 못시키는 거고 전두엽 발달수준이 낮을수록 이게 안됨
(참고로 전두엽은 감정을 제어하고 이성적 사고를 담당하는 뇌 부위)
내 기분 나쁘게 하는건 사실이 아니고 내 기분 좋게 해주는게 진실임
그러니 1+1=2가 개인적으로 기분 나쁘면 사실이 아닌것임
난 남자니까 무조건 남자편을 들어야 하고 동양인이니까 동양편을 들어야 하고
이딴식으로 생각하는거지. 이렇게 니편 내편 갈라서 싸우는건 침팬지들도 가능한 원시적 사고방식임.
짐승들이 못하는건 추상적 사고를 못하는거지. 추상화를 못하니 진실 (Truth)에 대한 개념이 없음.
현상을 제3자 입장에서 보지 못하는 것임. 오직 내 입장만 생각하면 당연히 진실이 뭔지도 모르고 중요하지도 않지.
나한테 뭐가 유리한지, 내 이득만 따지면 되니까
짐승들은 어떤것이 객관적으로 옳고 그르고 이런 개념 자체가 없는것임
이건 오직 인간만이 가능한건데 인생 좀 살아보니 모든 인간이 보유한 능력이 아니더라
전두엽이 발달한 소수의 인간만이 이게 되더라고
맞는말
인터넷이 왜 이모양 이꼴인지 알수 있는 글. 뭐 현실에서도 마찬가지.
-사실을 믿어서 내 공고하고 편협한 정신 세계를 파괴하느니 차라리 거짓된 진실을 믿고 멋진 생존을 택하는거 = 이 시간이 길어지~이고 거짓 위 거짓이 쌓이면 걍 분열증 예약 ㅋㅋ
근데 문제는 자신도 이 위선의 일부임을 인지하면 괜찮음. 딱 여기까진// 진짜 분열에 걸린놈은 타인과 내 경계가 없음. 너무나도 자연스럽게도 이 위선을 타인한테 강제한다는거임 그 어떤 가책도 없이 말이쥐
바이러스 전파랑 똑같음
와 망치로 머가리를 한 대 맞은듯한 기분이다..
옳고 그름,이성 의외로 모두 그런게 있는줄 알았음, 학교 교육에선 인간으로서 당연한거라 배우니까. 근데 9할의 인간들은 이성이 뭔지 인지 자체를 못하더라. 너무나도 열등해서.
난 남자니까 무조건 남자편을 들어야 하고 이거 겁나 이해가 안 되긴 하던데 근데 뭔가 휩쓸려서 이해가 안 되면서 했어
"왜 남자만 군대에 가냐"에 대한 반론이" 그 규칙도 남자들이 정한 거다" 남자는 남자 팀. 여자는 여자 팀. 초등학교 피구경기도 아니고.
내 기분 나쁘게 하는건 사실이 아니고 내 기분 좋게 해주는게 진실임 그러니 1+1=2가 개인적으로 기분 나쁘면 사실이 아닌것임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야 그렇게 멍청한 사람이 많다고? ㅋㅋ 그정도는 아니다
페미들보면 맞는거같은데
단순히 뇌가 발달했다기 보다는 어린시절의 환경이 훨씬 중요하다고 봄
굳이 저지능을 신경써야함? 개가 말을 하지 못하는 걸 보고 막 분노하진 않잖아 그냥 그렇게 놀라고 냅둬 그게 그들한테는 최선인거야 - dc App
나도 여기 애들 왜 맨날 열내고 화내는지 이해가 안됨 제발 아무나 왜 화났는지 설명좀
진짜 멍청한건 너지. 그들 모두가 진정 객관적인 사고를 못해서 그런거로 보인다면 너는 교만하기만 할 뿐, 매우 좁은 시야를 가진 것임. 네 말대로 물론 멍청한 자도 더러 있겠지만, 대다수는 매우 교활하고 부도덕한 사람들임. 그들은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눈감았거든. 왜냐? 그러면 본인들 집단에 이득이 되니까. 한마디로 이들이 너에게 묻는 질문의 속뜻은 이것임. '왜 우리 집단에 이득될 행동을 방해하느냐?'. 한마디로, 지능이 낮은게 아니라 부도덕한거임. 지능은 오히려 높은 행위인 것이지. 반면에 너는 도덕적이긴 하나, 타인의 시선에선 거시적으로 보지 못하고 미시적인 쾌락(팩트폭력한다는 우월감)에 빠져 집단의 이익을 해치는 지능낮은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지.
네가 그 집단에 속해있음에도 불구하고 ㅇㅇ
이게맞음 ㅋㅋ - dc App
전형적인 저지능 새끼의 반론이네 1. 대다수는 매우 교활하고 부도덕한 사람들임 --> 맞음. 당신 포함해서. 2. 그들은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눈감았거든 --> 응 아냐. 진심으로 거짓이 진실이라고 믿는 빡대가리들이 다수다. 예를 들어 한국 근대화에 일제강점기가 도움이 됐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아닌척 하는 한국인들이 많을거 같냐, 아니면 진심으로 일본이 한국을 망치기만 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냐. 알면서도 아닌척 하는게 아님. 진심으로 거짓을 믿고 있는거지.
3. '왜 우리 집단에 이득될 행동을 방해하느냐? ---> 왜냐면 내가 그 집단에 속해 있으면서 얻을 이익보다 진실을 추구함으로서 얻을 이익이 더 클수도 있거든. 애초에 이익이란걸 어떻게 정의할건데? 팩트폭력 한다는 우월감이 미시적인 쾌락이라고? 만약 내 인생에서 그것보다 더 큰 쾌락을 느끼지 못한다면? 섹스, 마약,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보다 진실을 추구할때 느끼는 쾌락이 압도적으로 더 크다면? 난 지금 매우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는것임
4. 진실 추구가 단순히 도덕성 하고만 연관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 봐도 지능이 낮아 보임. 3번과 연관된 문제이지만 고지능자들은 무엇이 객관적으로 옳은지 깨달을때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지적 희열을 느낌. 우주와 인간의 본질에 한발짝 더 다가선 느낌이거든. 고작 내가 남자니까 남자 이겨라 이 ㅈㄹ 하면서 남자한테 조금 더 유리한 정책 이끌어 내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희열임. 이 희열을 모르니까 지능이 낮다는 것임. 두뇌가 어느정도 발달해야 이게 되거든.
5. 물론 도덕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음. 일단 각종 연구결과 IQ와 도덕성은 정비례함. 물론 고지능 소시오패스도 있긴 하지만 오히려 예외 케이스에 가까움. 그리고 사회 전체적으로도 진실을 추구하는 도덕적인 사회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고 안정되게 굴러감. 나한테 이득이 된다고 거짓을 용인하고, 대다수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행동하면 일단 신뢰가 깨짐. 그리고 신뢰가 없어지면 아무것도 안됨. 사업도 못하고 다 망하는것임. 그러니가 거시적으로 보지 못하고 미시적인 쾌락만 쫓고 있는건 오히려 잔대가리 굴리는 새끼들임. 정말 장기적으로 보면 진실을 추구하고 도덕적으로 행동하는 사회가 번영할 수 밖에 없음.
물론 근본이 교활하고 이기적인 새끼들이니까 당연히 그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겠지. 지금 당장 나한테 이득이면 장땡일테니. 하지만 비도덕적으로 행동함으로서 본인한테 돌아올 카르마 내지는 부메랑 효과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 올수도 있음. 이 예측이나 계산이 안되니까 저지능 맞는것임.
다른거필요없고 그짝지역에서 누가 나오든 항상 지지율 90%나오는것만 봐도 이 글이 상당히 신빙성있다고 생각하면됨. 인간의 9할은 자아성찰할줄모르고 진리탐구는커녕 생각하는걸 죽기보다도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