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천재는 천재다 과거 철학자들 한페이지 읽고 허공보면서 "아니 진짜로 그게 ~라면 ~이렇게 하는게 방법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 페이지 넘기는데 내가 생각한게 그 다음 페이지에서 나옴,, 뭐 완벽히 반론이 되는것도 아니지만 독자 또는 듣는이가 이거까지 생각하겠거니 꿰뚫어 보는게 ㄹㅇ 소름이노
철학자는 말로 씨름하는 사람이니 당연한거다 이기 호동이 햄이 만기햄 샅바 잡으면서 10수까지 생각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