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종교생활을 빼고 생활할수없음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기 이전에
인간은 정치적인 존재이기 이전에
인간은 종교적인 존재임
인간은 어떤식으로든 항상 신을 믿고있으며
그것을 자신의 생활에 기초로 삼는 동물임.
인간이 동물과다르다면
그것은 종교적 행위라고 보면 아주 타당할것이기 때문임.
어떤사람은 나는 무신론잔데요?
라고 할수있겠으나
사실 알고보면 그 사람도 신을 믿고있고 종교적인 생활양식을 가지고있음.
여기서 말하는 종교라는것은 사전적으로 정의된 종교라는것과는 좀 다름
내가 말하는 종교생활은 아주 나이브하게 생각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진는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윤리적 규칙들을 의미함
이것을 사람들이 살아온 환경그리고 개인적 경험 그리고 모든 자유의지등으로 구성되어있음.
그리고 그 미안함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신” 임.
그러한 미안함을 받는 느낌을 우리는 절때로 잊을수없음
태어났을때 갓난아기는 엄마에게 무궁하고도 지극한 미안함을 받게됌
엄마는 아기를 지극정성으로 사랑으로 키워내는데
그게 바로 미안함임.
그리고 그게 바로 신임.
그리고 이런 감정의 발현이라는 것은
뇌와 뇌를 통해서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있고
이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 두개중 하나인 뇌가 서로 연결된것이고
이것이 네트워크임.
이것은 말로만연결된게 아니라 실제로 연결이 된것임.
거기서 감정이 서로 교감되는거기때문에
그게 신임.
그리고 매일 매일 일어나기 보다는 가끔 또는 자주 일어나는것이고
일어날때 그게 신임.
이상임
철갤에서 날뛰는 조현병 새끼 꺼지면 좋겠다. 하…
ㅇㅎ
ㅡ원죄ㅡ
절때로가 아니라 절대로란다 희도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