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사람들이 마치 다음 행동이 정해져 있는 기계처럼 행동하는 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임
반대의 경우는 어린이를 예로 들 수 있음
어린 시절에는 모든 것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인 사고 방식이 일반적임 왜냐하면 물체들의 움직임들에 대한 정보와 통찰이 없기 때문에 예측이 안 되기 때문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커가면서 물체들의 움직임나 원리들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예측울 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서 공을 위로 던지면 아래로 떨어진다거나, 빈 그릇에 음식을 올려놓우면 무거워지는 사태 등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성장함.
하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사람을 예측하는 건 어려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 사람 안에 자유로운 의지라는 게 존재한다고 여기는 거겠지.
하지만 뇌가 꽤나 많이 발달한 사람들에게는 주변 사람들이 마치 입력(input)을 하면, 출력(output)을 하는 기계처럼 느껴질 뿐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냐는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지만
그것보다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토론되기 시작한 이유는 이러한 지능의 차이라고 생각함
반대의 경우는 어린이를 예로 들 수 있음
어린 시절에는 모든 것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인 사고 방식이 일반적임 왜냐하면 물체들의 움직임들에 대한 정보와 통찰이 없기 때문에 예측이 안 되기 때문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커가면서 물체들의 움직임나 원리들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예측울 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서 공을 위로 던지면 아래로 떨어진다거나, 빈 그릇에 음식을 올려놓우면 무거워지는 사태 등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성장함.
하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사람을 예측하는 건 어려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 사람 안에 자유로운 의지라는 게 존재한다고 여기는 거겠지.
하지만 뇌가 꽤나 많이 발달한 사람들에게는 주변 사람들이 마치 입력(input)을 하면, 출력(output)을 하는 기계처럼 느껴질 뿐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냐는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지만
그것보다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토론되기 시작한 이유는 이러한 지능의 차이라고 생각함
자유의지가 있냐 vs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얼마만큼 있냐의 문제로 봐야하지 않을까 누구나 똥오줌 정도는 자유의지를 활용해 참을 수 있지 똥오줌 뿐만 아니라 다른 사안에 있어서도 언제, 얼마만큼의 문제가 존재하지 있냐 없냐가 아니라
자유의지의 정의는 '외부적 요소에 영향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임. 그러니까 정도의 차이가 아니라 존재의 여부에 대해서 철학적 논의를 하는 거지. "똥오줌을 자유의지를 활용해 참는다."는 문장에는 이미 자유의지가 존재한다는 걸 전제하고 있음
그러니까 그 능력이 상황에 따라 저하되고 강화되는 조건이 있을 거라는 이야기 그게 아예 없을 때도 있고(자유의지 부정) 아주 강할 때(자유의지를 강력하게 긍정)도 있어 보인다는 의미, 자유의지가 무조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두가지가 합쳐진 견해이며 엄연히 다른 얘기겠지 있으면서도 없는 그런 경우
예를 들어서 잠 잘 때 자유의지를 발휘하는 사람은 극히 없겠지(자각몽 꾸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그리고 그것도 온전히 내부에서의 일이니까) 깨어 있다고 해서 모두 깨어있는 것도 아닐 것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