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사람들이 마치 다음 행동이 정해져 있는 기계처럼 행동하는 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임

반대의 경우는 어린이를 예로 들 수 있음

어린 시절에는 모든 것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인 사고 방식이 일반적임 왜냐하면 물체들의 움직임들에 대한 정보와 통찰이 없기 때문에 예측이 안 되기 때문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커가면서 물체들의 움직임나 원리들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예측울 할 수 있게 됨.

예를 들어서 공을 위로 던지면 아래로 떨어진다거나, 빈 그릇에 음식을 올려놓우면 무거워지는 사태 등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도록 성장함.

하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같은 사람을 예측하는 건 어려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저 사람 안에 자유로운 의지라는 게 존재한다고 여기는 거겠지.

하지만 뇌가 꽤나 많이 발달한 사람들에게는 주변 사람들이 마치 입력(input)을 하면, 출력(output)을 하는 기계처럼 느껴질 뿐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도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냐는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지만

그것보다도 '자유의지'라는 주제가 토론되기 시작한 이유는 이러한 지능의 차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