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중세 - 신플라톤주의, 토마스 아퀴나스
근대 - 칸트
현대 - 니체, 비트겐슈타인 - dc App
철갤러 2(118.235)2024-09-26 11:00:00
이데아. 이건 ㄹㅇ임
철갤러 3(106.101)2024-09-26 11:46:00
생각과 공감? - dc App
얌얌고시원(dcs198383)2024-09-26 12:47:00
들뢰즈-나무이미지의 철학, 리솜이미지의 철학
철갤러 4(175.205)2024-09-26 17:17:00
지금까지의 철학들은 그리스 철학의 각주라는 얘기가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석가도 비슷한 시기이며 아무래도 가장 깊은 통찰은 석가의 그것이 아닐까 해탈을 해야 그때부터 철학을 할 수 있다고 해야할까? 아니지... 해탈하면 철학 관둘듯, 철학적 사유가 끝나면 해탈한다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철학사는 해탈과정의 산물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 물론 대다수는 중도탈락하는듯
"신"에 대한 사유 즉 유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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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 이건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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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나무이미지의 철학, 리솜이미지의 철학
지금까지의 철학들은 그리스 철학의 각주라는 얘기가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석가도 비슷한 시기이며 아무래도 가장 깊은 통찰은 석가의 그것이 아닐까 해탈을 해야 그때부터 철학을 할 수 있다고 해야할까? 아니지... 해탈하면 철학 관둘듯, 철학적 사유가 끝나면 해탈한다고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철학사는 해탈과정의 산물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 물론 대다수는 중도탈락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