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95% 이상이 낮에는 노예처럼 일다하다 퇴근하면 음주가무, sex 아니면 TV시청으로 여생을 보내는 삶인데..
그나마 좀 깨어 있는 사람들은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독서하고, 공부하고...
문명인의 삶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거의 95% 이상이 낮에는 노예처럼 일다하다 퇴근하면 음주가무, sex 아니면 TV시청으로 여생을 보내는 삶인데..
그나마 좀 깨어 있는 사람들은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독서하고, 공부하고...
문명인의 삶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렇게 단어들을 뭉뚱그려놓으면 착시현상이 일어나지 사람들을 사람이라는 단어에 가두면 사람들이 단순한 것 같은 착시현상이 일어나듯이 노예처럼 일한다는 표현을 확대해석하면 모든 인류(단 한명의 예외도 없겠지)에게 해당되는 표현일 거다 삶은 누구에게나 고단할테니까 일도 그 종류가 얼마나 많겠나 해프닝도 많겠지 섹스도 다 같은 섹스가 아닐 것이며... 니가 폄하한 단어들 대신 삶이라는 단어를 대입하면 삶조차 단순해보이겠지 언어가 현실을 왜곡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역사적 만행들은 거기에서 비롯됐겠지) 꽃밭에서 따스한 햇살을 쬐고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아름다운 경험일까 문명은 대부분 인위적이니(규격화?) 그런 식으로 생각될 수도 있을 거다
다소 피동적인 태도이기도 한데 능동적(자기한테서 나오는, 니 선택이 곧 대답인, 물론 남한테 피해 안주면서) 태도를 가져 보면 어떨까 싶다 만약 니 인생이라는 소설의 작가가 너라면 그 집필권은 너에게 있는 거겠지 남들이나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