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분리불안이 있다
살아가면서 많은 상황을 나이만큼 겪게된다
그로인해 불안햠이 온다
불안함은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는 미래를 알수없기에 대처방안을 외워야한다
그리고 침착해야하는법을 배워야 대처를 잘할수있다
너므 뮤섭다 ㅠㅠ 하지만 해여한다
앞으로 살아가야한다면 잘
그리고 사랑하는사람과 당신은 사랑을 받고있다
당신도 누군가를 사랑하거있음을 깨닿자
그냥 반복되어 생각나고 걱정되면 사랑이었음을 알았다
나는 그랬다 생각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한지라
사랑의 뜻을 알려고햐도 너무 으렵다
하지만 사랑은 남녀의 사랑 말고도 형태가 많고
사랑은 어이없게 나를 웃게할때가 믾다
(EX: 강아지가 어이없게 웃기게할때 등등)
노래를 들으면서도 사랑을 추억하는건지 후회하는건지
센치햐진다는것은 세로토닌이 부족해서 우울감을
불러오는 작용을하는것도 있지만
다시 돌아본다는점과 노래를 더 맛깔나게 들을수있다는점
맥주소주담배가 더 맛있게 먹힌다는점 장점도 있고
넘 한쪽으로 기울어보리면 뭐든 영양과다가 안좋듯이
그런거같다 (예: 센치해지는 기분이 우울과다가 온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해결방안을 찾는게 더 잘 사는거같기에
점점 방안을 찾아가려고 열심히 구글 서치하며 멘탈을
잡지만 전생을 기억하든 사람이든~회귀한 사람이든
인생은 아직 1회~~~n회차인걸 ㅜㅜㅜㅜㅜㅜㅜㅜ
어쨋든 두번살든 세번살든 네번살든 놀라긴할거다
그러니까 우울감에 잠식되더라도 스~리슬쩍?
자기합리화로 살짜쿵 나오는 시기가 좋다 (샹각전환?!)
근데 진짜로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면
나의 부적한 삶으로 제대로 뭐라 설명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해보고싶었던 악기를 연주하는법을 배우며
그냥 살아가자
뭐든 죽는거보단 나을거고
만약 죽는 상황이라도 내가 해보고싶었던거
해보고 죽는게 좋을거같다 나라면,,,
다들 장수했음 좋겠고
서로 양보하면서 사고안나면 좋겠고
범죄등등 이런거 나기전에 어딘가에 커뮤라도,,
자신이 힘들었던것들
털어놓았으면
누군가 비난해도 그냥 내가 일단 모르는사람이든
누군가에게 털어놨다는 사실과
세상엔 많은 사람이있으니
( 때에따라서 귀찮더라도 영어 등등 언어로 검색해보면서 해결방안을 찾아가자 한번사는거 )
누군가에게 상처를 줫든 상처를 받았건
상처를 줬으면 반성하면서 피해줬던 비슷한 사람에게
속죄한단 느낌으로 살아가면 서로 좋은거고
상처를 받았느면 상처들을 받을까봐 너무 불안해하지않고
병원의 더움을 받을수도있지만,, 나는 이런문제는
병원보다 스스로 이해할때? 나아지는거같기두
병원도 약물과 상담치료로 괜찮아질수있지만
솔직히 너무 비싸고 법륜스님말씀괜찮았고 신책도 좀하고
술이랑 담배가 당시에 절제되게 도와주면 기호식품이니
이용해보는것도 괜찮고 (하지만 다른사람 피해안가게..?)
그냥 살아가는김에 정답이 무든 일단 노래를 들으세여
결론이 이상허게 났지만,,오타도 많지만 ㅎ
ㅠㅠ다들 잘살아가여 우리,, 이 지구에 많은 사람있지만
어차피 지구 한 행성이고 죽은후에 뭐가있는지도 모르지만
일단 내가 잘사는게 행복의 시작이라 생각혀염
오지랍퍼의 글싸지르기 끝
그래그래 열심히 살아내자 세상이 지랄 같아 보여도 인생은 계속된다 ㅎ 오늘 하루를 살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