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이 없다면 우리는 슬퍼해야 한다 우리가 신이기 때문이다 신이 여러명 존재한다면 그만큼 끔찍한 일이 있을수 있을까? 전쟁이 끊이지 않을 것이고 실제 그렇게 고통받는 무신론 자들이 방증해준다 그렇다면 유신론 자라고 해서 이에대해 자유한가?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기독교는 홀로 계시는 당위성, 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고 평화를 위해 희망을 위해 살아가고 싸워가는 것이다 영원회귀의 지옥속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역시 신의 언어인 수학의 가능성을 가능세계 속에서 신을 사랑해야 한다.
신이 없는 삶이란?
익명(210.207)
2024-09-28 08:53:00
추천 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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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로 많은 전쟁은 신을 믿는 사람들에 의해 발생하죠. 사람이 이성을 벗어 던지고 맹목으로 향하게 하는데 종교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종교가 없다면 인간은 그 자체로 인간이 되어 삶을 살 수 있겠죠. 아무런 감시자도 없고, 원죄도 없이 그냥 자신의 행위와 행위에 대한 책임만 있을 뿐.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삶은 신을 위해 경배 드려야 하고, 신을 바라보기만 할 뿐. 인간의 삶이 의미가 있는 것은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조화보다는 생화가 더 가치가 큰 것 처럼
신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당위성이 다를 뿐 그중 현실의 신은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뿐이시다.
이런 근거 없는 주장을 보통 맹목이라고 하죠.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이요 바라는 것들의 증거니라
사실 신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지요. 정치사상,과학 등... 우리는 모두 무언가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렇지 않아보여도 인간의 잠재의식엔 언제나 종교가 있기에... 힘든시기가 오면 무언가를 맹목적으로 의지하게 될겁니다. 그 잠재의식에서 자유로운 인간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