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단이 옳기 위해서는 나의 판단력이 옳아야 하고, 나의 판단력이 옳기 위해서는 그렇게 판단한 나의 판단력이 옳아야 한다.
따라서 나의 판단이 옳다는 논증은 본질적・근원적으로 순환적이므로 나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다.
이것이 불가지론의 핵심논거이다.
나의 판단이 옳기 위해서는 나의 판단력이 옳아야 하고, 나의 판단력이 옳기 위해서는 그렇게 판단한 나의 판단력이 옳아야 한다.
따라서 나의 판단이 옳다는 논증은 본질적・근원적으로 순환적이므로 나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다.
이것이 불가지론의 핵심논거이다.
ㄷㄷㄷ
오호
판단력이 옳다는 것은 결국 올바른 판단을 산출해내는 정신의 기능이 작동한다는 말이잖아. 그리고 판단과 연관된 정신 기능의 작동은 항상 판단을 통해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판단과 판단작용은 항상 동시에 존재함
판단이 없으면 판단 작용이 없고 판단 작용이 없으면 판단도 없다고. 걍 애당초 둘이 같이 따라다니는 것인데 여기서 무슨 판단이 옳기 위해서는 판단력이 옳아야 한다는 논리가 따라나옴?
판단력이 옳다 = 올바른 판단을 산출한다. 즉 판단력이 옳으냐 옳지 않냐를 따지는 것 자체가 판단을 전제로 하는데? 판단이 옳아야 판단이 옳다는거랑 뭐가 다르니?
Kia..
불가지론은 그런 문제라기보다는 정말로 알 수가 없으니 그렇게 말하는 거지 너는 안드로메다에 뭐가 있는지 알고 있나? 니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나? 그런 것이 불가지한 거지 그야말로 알 수 없는 것, 미지의 영역, 과거에는 불가지했지만 지금은 제한적으로 가지한 것도 있겠지 미지의 영역이니 앞으로 밝혀야 한다는 것이 불가지론이 주장하는 거라고 봐야겠지 그게 아니라 이분법 같은 것들은 시간이 멈춘 상태의 판단이며 불가지론은 멈춘 시계를 흐르게 만들어서 그 시간의 흐름을 타겠다는 거지 인류의 역사 그자체로 불가지하게 흘러온 것 아닐까 지금 우리들의 모습도 미래인들에게는 아무 것도 모르는 존재로 평가될지도 모르지 마치 원시인처럼, 불가지했던 것처럼, 불가지 하고 있는 것처럼, 불가지 할 예정인 것처럼
와 통찰력 대박이다..
저능한 글이다
ㄹㅇ 언어랑 명제 다룰줄 모르는 초짜의 글임. 말 장난을 창조해서 스스로 넘어가버림. 문장을 읽고 쓸 때는 그 문장을 구성하는 어휘들을 통해 표현되는 사물과 속성과 관계. 이런 것들에 집중해야 하는건데 얘는 반대로 조건문 처음 배운 놈이 모든 문장을 조건문을 적용해서 이해하려는 듯한 저능한 시도를 해버림
문장이 표현하는 사태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문장의 기호들에 집중해서 어거지 논리 펼치게 된게ㅡ딱 보임
1. 판단력이 옳다는 게 정확히 무엇인가? 2. 나의 판단력이 옳기 위해서, 왜 나의 판단력이 옳아야 하는가? 3. "나의 판단은 신뢰할 수 없다"라는 판단은 신뢰할 수 있는가? 4. 애초에 이 내용이 불가지론의 핵신 논거이기는 한가?
판단의 옳고 그름은 논리의 완전성으로 충분히 판별할 수 있는데, 그 판별하는 것을 오직 자신의 판단력으로 단정지어 버리고, 그 판단력의 능력 척도를 그 판단력의 판단으로 해버림. 그냥 말 장난에 블과한 쓰레기 글임.
ㄹㅇ ㅋㅋ 판단력이 옳다 = 산출된 판단이 옳다. 판단이 옳기 위해 판단력이 옳아야 한다는 말은 결국 판단이 옳기 위해 산출된 판단이 옳아야 한다. 순환적 주장임
사실상 문맹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쓴 글인듯.
논리적인 사람이거나, 논리학에 대해 배운 사람은 이 글을 보고 좋은 감정을 느끼기가 힘듦. 왜냐하면 이 글은 그저 쓰레기 궤변인데, 뭔가 글이 운율이 있고, 뭔가 있어 보이니까 논리의 완전성은 무시해버리고 개념글에 올라와 있는 거 자체가 역겨운 거겠지.
그럼 계속 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판단력과 그에 기초한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믿으면서. 정확히 말해 자신의 판단이 옳기를 바라면서
생각하고 글 쓸 때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 무지하고, 달을 가르키는 손가락에 매몰된 인간 ㅇㅇ
질문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고, 그저 예의만 바른 척하는 건 궤변가의 기본 소양이지.
IP 59.26 사용자와 IP 116.45 사용자께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IQ 138 현동윤 올림. PS : 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 IQ 관련 증빙서류는 찾아보지 마세요. 끝.
주장에 대한 논박이 아닌, 본인의 배경과 특징으로 승부보려는 것 부터가 138 iq 라는 말을 의심하게 만드는 유치한 대응 ㅋ
'저능, 초짜, 말장난, 어거지논리, 쓰레기, 문맹, 궤변, 유치'와 같은 무례하고 비전문적인 용어들은 부디 배재하시고, 제 위 글의 어떤 점이 어떤 이유 때문에 사실이 아니거나 논리적이지 않은지를 구체적으로 지적하시기 바랍니다. 제 주장의 요지는 "판단의 주체는 결국 나이므로 나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입니다. 내 생각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현동윤 ㅈㄴ오글거리네 ㅋㅋㅋ 지가 말하는게 ㅈㄴ 멋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듯 ㅋㅋㅋ 나중에 이불킥각 - dc App
1. 외부적 검증 및 근거 활용 자신의 판단이 반드시 자신의 판단에만 의존해야 한다는 가정은 옳지 않을 수 있음. 우리는 판단을 내릴 때 외부의 객관적 사실, 경험, 과학적 데이터, 타인의 검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이는 판단이 순환적인 문제가 아니라 외부에서 얻은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거임. ex) 내가 비가 온다고 판단할 때 그 판단은 나의 판단 능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날씨 보고서, 하늘의 구름, 습도 등의 객관적 사실을 기반으로 함. 따라서 이 판단은 순환적이지 않으며 외부로부터 독립된 근거가 있는 판단이 됨.
2. 기초주의(Foundationalism) 순환 논리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철학에서는 기본적인 신뢰에 기반한 인식론(기초주의)이 있음. 이 이론에 따르면 모든 판단이 논리적 순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명하거나 기본적인 진리를 가정할 수 있어야함. 이런 기본 진리는 외부적 검증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판단들을 할 수 있음. ex)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명제는 회의주의적 의문을 타개하기 위한 기초적인 진리로, 자신의 존재는 의심할 수 없다는 점에서 모든 판단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음.
3. 판단의 진화적 타당성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봤을때 인간의 판단력은 생존과 적응의 과정에서 발전해왔는데, 우리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현실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음. 진화론적 과정에서 인간의 판단 능력이 근본적으로 불신적이라면 생존과 번영이 불가능 했을 거임. 결론은 우리가 판단을 내릴 때 그 판단이 오류일 가능성은 있지만 대체로 생존에 유리한 방식으로 발전해온 능력이기 때문에 신뢰할 만한 여지가 있음. 우리의 판단력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순환논증을 기반하여 우리의 판단은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라는 주장은 과도한 회의주의에 빠질 수 있음.
4. 실용주의적 반박 실용주의(pragmatism) 관점에서 판단의 타당성은 그것이 실제로 효과적이고 유용한지에 따라 평가됨. 내가 내린 판단이 반복적으로 현실에서 유효하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면 그 판단은 신뢰할 만한 것으로 간주할 여지가 있음. 실용주의자들은 판단의 진리를 그 판단이 실제로 작동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에 근거해서 본다는 점에서, 판단에 대한 순환 논증을 문제로 여기지 않음. ex) 내가 차가 다니는 도로에서 안전하게 길을 건너기 위해 일종의 판단을 내렸고 이 판단이 일관되게 효과적으로 작동한다면 그 판단은 신뢰할 수 있음. 모든 판단이 이론적,논리적으로 완벽할 필요는 없으며, 실제로 작용하는지가 더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수 있음.
외부로부터 판단의 가치를알아준다면? - dc App
니 논리대로라면 니가 쓴 문장도 거짓인데?
그렇습니다. 결국 제 생각일 뿐입니다. 내 생각이 옳다는 생각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쓴 문장이 참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다고 해야 합니다.
불가지론은 자신이 알 수 없다는 것조차 알 수 없는 것임 순환이라고 불가지라는 논증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