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도 너무 전문화가 된 경향이 커서


행복이 무엇인가? 삶은 왜 사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현대 철학자들은 대부분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 안 하는 경향이 있는 듯


오히려 자기들이 근본적으로 정답을 제시 할 수 없고, 자기계발스러운 발언이라 생각하는 철학자들도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