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쓰레기고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임

철학은 학문이 아니며

철학은 사유하는 법을 명료하게 하는 수단에 불과함.

철학자들이 말하는 철학은 대부분은

다 개똥같은 소리들임.

옛말에

개똥은 약에도 쓰지 못한다고 하엿음

왜냐면 개들은 소화력이 워낙쌔서

먹으면 영양분 다빨아먹기 때문.

이런게 철학인데

도대체 이런 개똥같은것을 왜 진지하게 쳐하고 있을까?

이것은 시간낭비 이상의 것으로 가치있는것으로 간주될수가 없다.

진정으로

철학을 하고싶다면

삶의 현장으로 뛰어 들라.

그리고 몸으로 익혀라

그렇지 않은 철학은 그저 위태롭고 허망할뿐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