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니면 철학자 명함 내밀지마셈 제발 ㅋㅋ

철학자 너네들이 인류사에 도대체 어떠한 도움을 줬는데?

솔직히 과학이 다했지

철학자 너네들이 뭘했냐고.

막말로 입만 살아가지고

계속 떠들기만 하고

우주가 어떠니

시공이 어쩌고  무한이 어쩌고

아느냐 신의 영역을..

ㅇㅈㄹ만 수천년 우려먹은거잖아.

이거 백날 해보라고

거기서 답이 나오나

병신들아

철학은 게으르고 나태한 자들이 하는 뻘소리에 불과하다.

말로 교양있는척 떠들지만

걍 잘난척 하고싶은 병신들이지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