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과 거짓의 존재는 어떻게 증명하나 하는 의문이였는데
이건 그냥 개좆병신같은 질문인게
그게 존재하지 않으면 난 참과 거짓을 떠올리는 것 조차 못함.
이게 사실 귀류적 논증이라 이 논증이 순환논증이긴한데
그래서 더 풀어서 말하자면
관념은 그냥 관념A가 존재하면, 관념 A는 존재하는거임.
이게 얼마나 병신인 의문인지 확 와닿음
참이 존재하면, 참은 존재한다.
이건 그냥 개좆병신같은 질문인게
그게 존재하지 않으면 난 참과 거짓을 떠올리는 것 조차 못함.
이게 사실 귀류적 논증이라 이 논증이 순환논증이긴한데
그래서 더 풀어서 말하자면
관념은 그냥 관념A가 존재하면, 관념 A는 존재하는거임.
이게 얼마나 병신인 의문인지 확 와닿음
참이 존재하면, 참은 존재한다.
속성과 개체는 구분되어야함. 참과 거짓은 무언가에 귀속된 속성임.
한 개체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할 수도 있겠지 예를 들면 입자파동 동시성 같은 것? 어떤 대상의 한 부분(보통은 인식적인, 그중 인지되는)에 대해서는 참과 거짓을 약속할 수 있을 거다 아침에는 해가 뜬다가 과연 참인가, 대체로 참이라고 할 수 있겠지 물론 아침과 낮의 경계, 낮과 저녁의 경계 부분에 대한 논의는 시작도 안된 상태라는 걸 감안해야(경계의 문제는 항상 어렵지) 참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약속하고 공유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참이 존재하지 않으려면 그 단어를 없애면 된다 하지만 다른 단어들을 활용해서 참을 표현하게 될듯 맞음이라거나 다르지 않음(언어와 실재의 연결 상태에서) 정도로? 숫자를 발견했으니 숫자가 존재한다라는 것과 비슷한 문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