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보면
대부분 행복해하고
티비, 술자리, 축구 경기, 야구 경기 보면서 즐기고 그렇더라
그런 것들이 재밌다는거지
반면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건지 하여간
뭔가 그런 걸로는 공허함이 해소가 안되는거 같음
그래서 뭔가 찾고 찾고.. 그런게 아닐까
아니면 철학 같은건 뇌로 하는 운동 경기? 같기도 하고
사람들 만나보면
대부분 행복해하고
티비, 술자리, 축구 경기, 야구 경기 보면서 즐기고 그렇더라
그런 것들이 재밌다는거지
반면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건지 하여간
뭔가 그런 걸로는 공허함이 해소가 안되는거 같음
그래서 뭔가 찾고 찾고.. 그런게 아닐까
아니면 철학 같은건 뇌로 하는 운동 경기? 같기도 하고
외적인 욕심이 아닌 내적인 욕심이라고 한다면 욕심이 많다고도 할 수 있겠지 뭔가를 시작했으면 끝을 보고 싶어 하는 부류들이 철학에 관심을 갖겠지 나는 평생 그다지 철학에 관심도 없었는데(나는 학창시절부터 음악을 했지, 하지만 생각하는 걸 좋아하긴 했지) 2010년대부터 조금씩 관심을 가진듯 그 이유는 예술을 파다 보니 철학과 자연스럽게 이어졌던 것 같다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목표(게임을 하든 친구를 만나든 돈을 벌든 뭘 하든)에 집중하듯이 철학하는 사람들은 그저 목표가 생각인 것이 다를 뿐이겠지 어쩌면 에포케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현명한 것일지도..(물론 알면 더 좋을 지식들은 못 알아내겠지만, 방황하겠지만, 그럼에도 잘 살아가겠지)
본인은 죠기 위에있는 게임도 하고 철학도 함. 저분야들도 깊이 들어가면- 예를들어 축구라고 하면 스포츠 과학이나 물리학 심리 메커니즘 쪽으로 들어가겠고, 술도 깊게 들어가면 인지과학이나 영양, 화학쪾으로 갈꺼. 거기서 한번더 들어가면 철학임 딥하게 즐기는 끝판왕이 철학임.
철학이 절대 음주가무나 스포츠 게임과 분리되어있는게 아님. 축구철학, 술철학, 취미도 깊게 즐기는 놈들은 다 철학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