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나보면 


대부분 행복해하고


티비, 술자리, 축구 경기, 야구 경기 보면서 즐기고 그렇더라


그런 것들이 재밌다는거지


반면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건지 하여간


뭔가 그런 걸로는 공허함이 해소가 안되는거 같음


그래서 뭔가 찾고 찾고.. 그런게 아닐까


아니면 철학 같은건 뇌로 하는 운동 경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