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경제학 공부 필요 없지 않나요?

예를들어 역사 같은 경우는 해당 부분 역사를 공부를 하면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매체에서 해당 부분을 캐치해서 더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여행같은거 가도 유적이나 이런거 더 잘 이해할 수 있는데

철학 - 비판적 사고를 늘릴 수 있다? , 대체 언제?.. 책 몇권 읽으면??

경제학 - 재정 관리나 투자, 소비에 도움을 준다?.. 과연? 경제학자가 다 부자는 아닐거 같은데..

철학이나 경제학은 직관적으로 도움이 안되고 너무 추상적이라 필요 없는거 같은데 어떤가요?

차라리 역사 공부만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