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토익이나 한국사나 컴활 , 공무원 시험 , 자격증 시험 , 수능같이
자기 밥벌이와 사회적 커리어와 연관된 지식에 대해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하는데
꼭 이상한 아싸 아우라 진동을 하고 지 애미 몸살 나 죽어가는것도
쌩까는 이기적인새끼들이 한번쯤은 살면서 똑똑한 척은 해보고싶어서
손대보는게 철학부류임 ㅋㅋㅋ 그지같은새끼들
철학에 대한 이야기나 이런거 알면 뭐가 도움되는데?
늬들 연봉이 올라가냐, 아니면 가고싶은 회사에 들어갈수는 선택권이라도 주어지냐??
그냥 어디 커뮤니티나 유튜브영상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철학 , 우주 , 사후세계 이런거 공부하는새끼들 걸러라
10명중 8명은 지 앞가림도 못해서 부모등골 파먹는 패륜아새끼들이
방구석에서 서연고 코스프레 하고싶어하는 지적허영심에 찌든 저능아들이니까 ㅋㅋㅋ
븅신
철학을 안하는게 애미 등골 빨고 속 썩이는 일임.
철학을 안 좋아해도 니가 적은 부분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적용될듯 그리고 자기 세계관이 너무 빈곤하다는 자각도 있어야 할듯... 가축우리 속 가축마냥
개추
논리적 오류 - dc App
와 진짜 철학적 글이다 인정
자기계발도 철학임
난 학창 시절에 나 따돌림 시킨 새끼들 넷상에서라도 이기려고 아득바득 철학 배움 그래서 결국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철학계의 페레이라가 되어버림
철폐 ㄷㄷ
철학폭 멈춰!!
씨발놈아 나도 평범한 인간이었으면 편했겠다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 줄 아냐? 근데 이제 그렇다고 평범한 인간이 되지는 못하겠는.
철학은 선택 당하는 거라고도 볼 수 있어 이 씨발같은 놈아. 나는 지금 '남들을 우매하게 생각하는 바보'다. 남들보고 한심... 하게 생각하지만 남들은 비현실적인 거를 생각하는 나를 한심... 하게 보고 있지. 그들의 시선을 이겨내고 나를 해명하고 나를 이해해달라고 울부짖는 삶이 얼마나 고단한 지 아냐? 세상에 진리라는게 없는 것을 알면서도 뭐든 지 파고들려고 하는 내가 얼마나 힘든 지 네가 알기나 해?! 크아아아아ㅏ아악!!!
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ㅋㅋ 근데 진짜 선택당하는게 맞기는 해 ㅋㅋ ㅅㅂ 뭐든지 파헤쳐서 진위여부를 봐야 적성이 풀리는데 이런 기작때문에 사회생활에서 가면쓰고 정상인 코스프레하고 웃기지도 않은 여자얘기를 하고 묻고 이런 가면 쓰기가 얼매나 고단한지 아노?! ㅋㅋ 아니 씨팔 남들은 어떻게 그렇게 정상인 행세를 하며 살 수가 있는거냐?
그렇다고 답이 찾아지느냐? 그건 또 아니긴 해. 답을 알면 쉽지. 그대로 하면 됨. 근데 이 씨벌같은 인생이 답은 없고 스스로 답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존나 모든 것이 적응적이고 탐색적이어야 한다 이말이야.
그냥 남이 나를 때리면 하지 말라고 하면 되는데, 남이 나를 때리면 나는 어떤 행동을 취하는 게 옳지? 이런 고민이 드는데, 이게 아주 사회생활하고 그러는데 매우 불리함. 그냥 이건 호구새끼지 뭐냐? 근데 그렇다고 사회화 가면을 써서 정상인처럼 행동하자니 이건 또 스스로에 대한 기만이자 그냥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한 인간이잖아? 그럼 나는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 거지? 크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ㄱ
가면을 쓰기는 싫은데, 가면을 안쓰면 병신/호구/사회성없는새끼/철학충/찐따/아싸/이상한애/쓸데없는소리하는사람 등등이 됨 뭐 어쩌라고
자기세계가 있는 자를 욕하지 말라. 근데 자기 세계있는 사람을 왜 욕하면 안되지? 음
결론은 뭐다? 철학은 선택당하는거야 이 십새야. 씨발놈아. 이걸 선택하면 남들에게 무수히 쳐맞을 걸 알면서도 선택하지 않으면 내가 너무 괴로워서(내 본성을 자꾸 거스르는 행동을 남들에게 보여줘야 함) 어쩔 수 없이 하는 거라고. 야 씨발 너가 모든 타인의 말을 분석하고 반박하고 싶은 병이 있다고 생각을 해봐라 개새끼야. 그런 삶이 얼마나 대가리가 아프냐. 단순하면 편해 원래 씨발아
남들 말에 논리적 오류가 계속 느껴지는 병이 있으면 너는 어떻게 할거냐? 근데 이게 잠깐 없앨 수 있거든? 근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옴. 그런 궁금증이 계속 다시 듦. 잡초마냥 내 뇌에서 계속 그런 궁금증이 든단말이지? 그럼 그냥 받아드리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렇기에는 너같은 새@끼들이 나보고 "쿨찐" "분위기 파악해" "뭔 개소리야" "뭐라는거야 이 병신은" "폐급새끼" 등등으로 나를 격하시키니까 그건 또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분해. 시발 좆됐다 나 어떡함?
그래서 그런 사회적 오명을 듣기 싫어서 운동을 하고, 좋은 스펙을 쌓고 (철학자=사회적 패배자 등등의 시각이 싫음. 나한테 그런 소리를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누구보다 매우 안 철학자같은 철학자가 됨. 내 내면은 철학자인데 외면은 그냥 겉멋충이야. 그리고 그렇게 행동을 해. 나보고 "너는 왜 그런 고민을 하니? 넌 고민이 많구나? 생각이 많아서 힘들겠다.." 등등이 나를 나약한 존재이며 불쌍하다고 여기는 것 같아서 "흥, 누구보다 잘난 인간으로 보이게어." < 이렇게 흑화해서 억지로 나의 스펙을 올려. 근데 내면은 철학자야. 그래서 내면이 외면이랑 싸워. 외면은 갓생 라이프를 즐기려고 하는데, 내면은 철학자야. 갓생 라이프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냥 사회적 편견일 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외면은 이런 이상한
말을 하는 나를 감추고 정상인 코스프레를 해대고, 알파메일이 되고싶어해. 철학자면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마이웨이이자 소신이 존나 세야하는데 나는 그냥 쫄보끼가 있어서 간잽이 짓이나 하고 사회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는 두려움을 안고 있는데, 그런 나를 또 자기객관화를 하고 있어서, 알면서도 나는 왜 이럴까? 하는 고민을 스스로 하고 있어. 이게 뭐지? 내가 적고도 문장이 아주아주 너무 길어. 근데 내가 이런 사람이야. 이런 나인데 어떡하지? 이런걸 설명하지 않으면 뭔가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고 임의적이야. 이렇게 확실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너무 불편한 사람이라고 난. 근데 이렇게 행동하면 그냥 정신병자야. 그래서 겉으로는 이렇게 행동을 안해. 정신병자니까. 이러면은 미치겠다 어 그거지
니애미
@철갤러5(121.155) 좆찐따새끼가 뭘 가면 어쩌구저쩌구 주접떠노 ㅋㅋㅋ - dc App
얜 찐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네 친구야 화이팅!!
@철갤러5(121.155) 근데 맞는말임. 철학적 사고에 대한 집착은 살아온 환경에 의해 선택받아 생긴다. 깊은 감정의 기질과 혼란한 정체성 속 논리적 방어기제가 합쳐지며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전문직이라 걱정 없으면 개추 ㅋㅋ
일정 수준 철학을 갖춰야함먹고사는데만 급급하고 생각없이살면 예전 시대처럼 전쟁으로 수억명이죽고 마녀사냥같이 무고한 사람들이셀수없이 고문 당하게 되어있음극단적인 예시를 들자면사고 수준이 낮으면 무고한 사람죄인으로 잡아다 몰아서 고문하면서 낄낄되는게 당연시되는사회에 너는 살고싶냐?그 피해자가 너가 될수도 있단다그렇기에 철학은 항상 필요함올바른 방향성을 위해 - dc App
생각하지 않는 사회에서 사는건 끔찍함
ㄹㅇ ㅋㅋ 아닌 말로 통장에 돈 100억 꽂아주면 장담하건데 철학갤에서 찌질대고 징징댈 애들의 9할이 사라진다
100%임
그게 관점이 바뀐거지 가치가 바뀐거냐? ㅋ
철학은 자연스러운 행위아닌가... 살다보면 항상 좋을순없고 그런 고통을 바탕으로 형이상학적 질문을 하게되고 그 답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철학을 이해하면서 나만의 철학을 구성하는 과정을 철학을 한다고 보는데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는 10~20대에 철학을 하지 않는 사람이 더 이상한데
이런 병신들은 여기에 왜오는거지
개추 ㅋㅋ
시발년이 - dc App
자기만족이지 뭐
철학은 배움의 원리이며 모든학문의 근본임. 철학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배움을 실천하는거다
글쓴이에겐 안타까운 얘기지만 그냥 사람들 성향이라 그런거랑은 관계없음
정말 다른 사람들을 보고 하는말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아마 너의 다른 한 모습이거나 그냥 철학에대한 반발심리인듯
니 인생관이 저급해서 그래 보이는거임.
자기계발은 수단이고, 철학은 목적이지.
일침충새끼 ㅂㅅ ㅋㅋ
힝.. - dc App
철학 존나 잘하면 니체됨 ㅅㄱ
일론머스크가 철학적생각 안한줄아냐 병신랸아 답도없는데 답찾으려하는 철학도 ㅂㅅ같지만 니는 찐 ㅂㅅ같다
글쓴이 = 사회의 노예 ㅋㅋㅋ - dc App
이것까지 철학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