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갑자기 생각난 거 보면 어디선가 주워들은 거 같은데




사람들은 내가 365일 24시간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잖음 ㅇㅇ 


그렇기 때문에 사회 같은 공동체 단위가 굴러가는 것이고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이 들음


뭐 슈뢰딩거 고양이? 그런 내용 보면 


관측자가 존재해야지 상태가 확정된다


그런 내용 이였던 거 같은데


그러면 누군가 나 본인이나 타인을 관찰하고 있어야


끊임없이 나의 존재가 확정되어서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내용을 말한 철학자가 있을 거 같은데


누군지 정확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