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모르겠음
갑자기 생각난 거 보면 어디선가 주워들은 거 같은데
사람들은 내가 365일 24시간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잖음 ㅇㅇ
그렇기 때문에 사회 같은 공동체 단위가 굴러가는 것이고
근데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이 들음
뭐 슈뢰딩거 고양이? 그런 내용 보면
관측자가 존재해야지 상태가 확정된다
그런 내용 이였던 거 같은데
그러면 누군가 나 본인이나 타인을 관찰하고 있어야
끊임없이 나의 존재가 확정되어서 살아갈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내용을 말한 철학자가 있을 거 같은데
누군지 정확히 모르겠음
인간은 관찰되지 않으면 죽음
갓난아기가 엄마한테 관찰되지 않으면 자아가 생기질 못함. 중세에 이리한테 키워진 인간들이 꽤 있었는데 그들은 모두 자기라는 대상을 인지못했음
이론적인 얘기가 아니라실존적인 얘기루다가 정신병중 상당수가 어릴적 병신같은 양육방식덕에 생기는데 보호자가 제대로 관찰을 못하는 경우가 많음. 관찰하는 방식에 있어서 미묘함이 문제가됨
36개월까지 관찰은 눈으로 한다고 해서 motherly gaze라고 하는데 우울증걸린 엄마가 자식을 보면 자식은 거기서 공허를 봄. 유아기에 그 공허를 내재화함. 36개월까지 거울을 뭐를 비추냐에 따라 평생이 좌지우지됨. 잘못 거울을 비추다간 양자역학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써의 기초 사고조차 불가능한 지경에 이를수도 있음.
36개월이 지나면 효과는 약해지지만 구후에도 인간은 죽을떄까지 타인을 내면화하면서 사는 존재임. 자신이 타인에게 관찰되지 않는다? 이건 완전한 정신적 죽음을 의미함 (스키조이드 제외)
오... 프로이트의 철학과 연관이 있는건가요? 어릴적 형성된 무의식...
조지 버클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