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모든것은 원인을 가짐
따라서
"모든것의 원인(A)"가 존재함
A는 "모든것" 안에 포함됨 왜냐하면 "모든것"이니까
그렇다면
"모든것(A포함)의 원인은 A"
즉, A의 원인은 A인것임
따라서 모든것의 원인(A)는 외부원인이 없는 스스로존재하는 존재임
존재하는 모든것은 원인을 가짐
따라서
"모든것의 원인(A)"가 존재함
A는 "모든것" 안에 포함됨 왜냐하면 "모든것"이니까
그렇다면
"모든것(A포함)의 원인은 A"
즉, A의 원인은 A인것임
따라서 모든것의 원인(A)는 외부원인이 없는 스스로존재하는 존재임
너 좀 아네
명료하게 이해 못했던 내용인데 님 덕분에 알아감. ㄱㅅ
존재하면 원인을 가진다는건 어케 앎?
그럼 날으는 스파게티 신도 존재하는거임?
신은 기독교가 말하는 우주와 분리된 창조 인격체가 아니라 범신론에 가까움. 우리도 신의 파편이자 일부일수 있다는 이야기
이 논리대로라면 신은 누군가의 망상으로 떠올린 존재고 종교는 그 신을 믿는자들끼리 보기좋게 포장한 판타지소설 덕후들이 모인 곳이라고 보면 됨
아퀴나스랑 비슷한 느낌이네 - dc App
충족이유율이 현대 논리학에서는 거의 안쓰지않ㄴ나, - dc App
첫문장부터 글러먹었다
신이라는 건 단순히 네 정신을 말하는 것 아닐까?
ㅋㅋㅋ그렇게 치면 연필의 존재이유는 기록하기 위해가 되고 "기록하기 위해"라는 문장도 존재하니까 그거에 대한 원인도 있고 그런식으로 가다보면 우주는 왜 있는가?로 물음이 옮겨질수 밖에 없음 그 말은 니가 말한대로 모든 존재는 외부 원인없이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라는거임 신이라는 차별점을 둘거면 좀 다른 특성을 띄어야 하지 않겠음? 고로 니가한 주장엔 오류가 있고 신이 존재하는지는 모른다는거임 - dc App
이해를 못할까봐 보충 설명하는데 연필의 존재이유는 와 존재이유에 대한 이유 마저도 결국의 종착지점은 연필이라는거임 예를 들자면 2= 1+1 =(0.5+0.5)+(0.5+0.5)= .... 이런 느낌일거임 2는 연필이고 1+1은 연필의 존재이유 그리고 0.5는 존재이유의 존재이유가되고 댓글에는 우주라고 적었지만 결론은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가 될거임 =기호를 사용하며 공식이 이어지니 세상의 존재이유 마저 연필과 연결이 되겠지? 굳이 연필이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존재=신이 된다는거임 댓글 좀 읽어보니까 이해못할거 같아서 보충 설명 적는다... - dc App
이것도 이해못하면 좀 참담한 수준이라는 거니까 저거 이해못하겠으면 "존재하는 모든것은 원인을 가짐" 이라는걸 부정하셈 보물지도를 보여줘도 지도 보는법을 모르면 지도 보는 법을 알때까지 보물지도는 꼭 쥐고 있어야지 - dc App
뭐 수학하냐 ㅅㅂ
철 지난 안셀무스 존재론적 신 증명 들고오네 ㅉㅉ
최고 원인자 말하는거냐?
비트겐슈타인한테 쳐맞아야 정신차릴 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