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자유입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나 자신에게서 일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신에게서 일어져나온 생각과 현실은 다른 차원입니다. 전자가 1차원인 점이라면 현실은 1차원과 1차원의 충돌, 사건, 마찰, 대화, 대립일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표현하면 어느 한 사건(event)과 사건의 만남이겠죠.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과 현실이 일치할거라는 것은
철갤러 1(112.163)2024-10-10 04:27:00
나의 기대입니다. 그렇다면 기대란 무엇인가? 기대란 기대하고자 하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란 내가 바라보는(인지) 대상입니다. 이는 그 대상을 바라보는 기조가 자기 자신이 가진 기대의 투영이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객체 또한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현실)이란 내가 바라보는 것으로의 세상입니다
철갤러 1(112.163)2024-10-10 04:37:00
어째서 나에게는 짠 음식이 당신에게는 싱거울까요?
대상(객체)은 동일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인식) 주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자기 자신에서 시작됩니다.
철갤러 1(112.163)2024-10-10 04:49:00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수십억명의 주체가 모인 지구에서는 수십억개의 우주가 있을까요?
칸트가 생각나네요
생각은 자유입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나 자신에게서 일어져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신에게서 일어져나온 생각과 현실은 다른 차원입니다. 전자가 1차원인 점이라면 현실은 1차원과 1차원의 충돌, 사건, 마찰, 대화, 대립일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표현하면 어느 한 사건(event)과 사건의 만남이겠죠.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과 현실이 일치할거라는 것은
나의 기대입니다. 그렇다면 기대란 무엇인가? 기대란 기대하고자 하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대상이란 내가 바라보는(인지) 대상입니다. 이는 그 대상을 바라보는 기조가 자기 자신이 가진 기대의 투영이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객체 또한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상(현실)이란 내가 바라보는 것으로의 세상입니다
어째서 나에게는 짠 음식이 당신에게는 싱거울까요? 대상(객체)은 동일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인식) 주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자기 자신에서 시작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수십억명의 주체가 모인 지구에서는 수십억개의 우주가 있을까요? 칸트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