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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철학 이해 못하는 새끼들 무조건 거르는 이유 알려줌


지들은 평소에 돈과 섹스만 밝히면서 존나 속물 새끼처럼 사는데

주변에 고상하게 철학이나 인문학, 신학등에 관심 있는 놈이 있으면 본인이 깊이 없는 병신처럼 보이거든


돈 아무리 많아봤자 졸부소리 듣는거에 민감한 놈들이 바로 이런 부류임

입만 열면 대가리 빈거 바로 티나는 새끼들. 대학 아무리 좋은데 나와도 이런 새끼들은 대화 해보면 밑천 다 드러남

물론 대부분은 공부도 못하는 병신이라 인문학 가치에 대해서 모르는 거지만


한마디로 난 평소에 별 깊은 생각 없이 돈 버는 기계로 사는데 니들이 뭔데 다른거에 관심 가지냐

이거거든. 겉으로 말은 안하겠지만 열등감이나 뭔가 꿀리는게 있는것임.


그리고 저 속물새끼들이 특히 철학에 민감하게 구는 이유가 있음.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노동에서 벗어나

철학적 사유를 즐길 수 있는 계층은 귀족이었고 오로지 먹고 사는 문제에만 매달렸던건 노예나 하류층들이었음


하루종일 노동에 찌들어 철학을 즐길 여유 자체가 없었던것임. 그러니 현대 시대에도 철학 즐기는 놈이 보이면

속으로 꼬운것임 자기는 노예처럼 사는데 철학쟁이들은 아니니까


결정적으로 그냥 철학을 즐길만한 대가리 자체가 안되는것임

사실 사람 지능 판단하는거 어려울거 없고 수학이나 물리학, 철학 이 셋중에 관심 있으면

IQ 높은거고 관심 없으면 지능 딸리는것임


애초에 추상적 사고가 잘 안되니 철학 같은 학문이 와닿을리도 없고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관심 가지는 침팬지 대가리 한계일뿐

원래 먹고 사는 문제에만 관심 가지는건 짐승이나 인간이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한 반인류 새끼들 특징임


학력이 높거나 잘사는 동네에 갈수록 괜히 교양이란거에 신경쓰는 줄 아냐

대학도 하버드나 서울대에 가면 별 해괴한 이론적인 학과들이 즐비한데 삼류대학 가면 실용학부 밖에 없지?

전문대 하고 하버드 학과들 이름 비교해봐라 어는게 더 먹고사는 것과 관련있어 보이는지


IQ 80이 갑자기 로또 맞아서 인생에 여유가 생긴다고 해서 갑자기 철학에 관심 가지는거 아님

여전히 속물 쓰레기 처럼 살겠지 도박, 섹스나 즐기면서

대가리가 딸리면 깊이 생각하는 능력 자체가 없음. 걍 전두엽이 발달 안한것임.


'무엇'에 관심을 가지는가만 봐도 그 사람의 상당부분을 유추해 낼 수 있음


유사인류 침팬지 새끼들도 본능적으로 이걸 아니까 남들도 자기 수준으로 끌어 내릴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