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의 본질주의적 정신은 현대사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논리의 기초와 토대가 보편성에 있으니까. 모든 대전제는 보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

무지성 페미니즘, PC 주의가 판치는 시국에서 깐깐하게 개념 정의하고 본질 찾는거

꼭 필요함.


그렇게 찾아내진 본질들을 서로 연결할 때 비로소 모두가 제 정신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