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힉은 학문ටl 아니고
너의 생각은 ㅇ너의 생각ටl 아니라
시대의 어떤 철학 사상의 한 사조에 불과함
그 사조가 한국어라는 언어를 빌려서
니가 말하고잇는거임
그래서 그 사고의 족보를 알아야 하고
그 근원ටl 어디서 왓는지를 알아가면은
내 생각ටl 어느 위상을 가졋는지 그때가서야 보이는 것임
하지만 이런것들은 다
인식론적인 차원으로 내려가면
모구 융해되 버리는 것이다.
왜냐면 큰틀에서 보면 인간은 다 비슷비슷 하기 때문이다.
그냥 살면서 보편적인 몇가지 질문들만 있을 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철학이라는 것은
그저 어떻게 하면 언어를 개발하여 사고를 더 명료하세 하는지
이것만ටl 있을 뿐이다
이상임
철학은 분명히 사람의 사유로써 이 세상의 여러 딘면에 대해.탐구하는 엄연한 학문 체계라고 생각해. 학문이란 어떤 분야에 대한 사실의 집합체니까. 또한 철학은 단순히 언어를 개발하여 사고를 더 명료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진리를 파헤치는 학문으로써 우리 삶에 보다 밀접하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해. 우리라는 존재와 인생은 무엇일까에 대한 탐구로써. - dc App
이미 초기에 나온 철학의 기초적인 개념 자체의 부분은 실용적으로 쓰임을 다 했음
또 또 꼴통새끼 아는척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