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2차 자료들과 원서를 읽고 든 생각.
걍 전기 비트겐은 칸트 하위호환인듯.
인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
언어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보다 더 포괄적이고
칸트의 서술 방식이 더 체계적이고
정신 작용들, 표상의 유형들, 선험적 조건들 이런것들의
상호연관성이 개 지림. 거대한 기획 앞에서 공중제비 돌게 만듬.
비트겐의 논의는 다소 파편적임. 여러 논의들이 하나의 주제로 통일되지
못하고 난삽하게 나열됨.
물론 심오한 논리 철학적 주제들에는 칸트와 다른 독창성이 있으며
그 부분에서
배울 점이 많은듯.
그 난해한 칸트를 어떻게 읽었길래 잘 아는 것처럼 썼네 읽긴 읽었어? 어떻게?
다 방법이 있지.
못 읽었다는 이야기. 해설이나 남 비평을 달달 외웠다는 얘기.
칸트 비판 철학의 핵심은 인식의 가능조건들에 있고 이게 끝임. 거기에 합리론과 경험론의 화해, 선험적 종합판단의 가능성, 형이상학에 대한 비판, 자아의 통일성, 도덕 법칙의 가능성 모든 것이 다 걸려있음.
왜 해설서를 보면 안되는가? 논증해봐 ㅇㅇ 너야말로 원전 읽는 것이 최고선이라는 앵무새 소리를 하고 있으니.
어디서 많이 보던 단어들.
직접 읽었으면 나름대로 이리저리 접근했다는 그 무엇이 있지
존재를 주장하는 것은 본인의 몫임. 너가 나를 비판하고 싶거든 그 시도를 보이면 됨. 이해가?
본인만의 시도라는 것도 결국 자부심과 관련된거 아닌가? 철학을 자존감 찾기 용도로 하시나보네.
난 논리 같은 거보다는 마음으로 읽어
하긴 서울 가보지도 않은 놈이 서울을 제일 잘 안대지
마음으로 읽는다는게 뭘까? 논증을 형식적으로 재구성 하지 않고 개념들 사이의 연관을 찾는다는 것 아닌가? 왜 대학물 먹은 애들 중에서 뭔가 주장하는데 현란하고 논리적인 티가 나지만 내용은 없는데, 그런 애들이 논리로만 사는 애들이겠지. 아무튼 근데 그게 먼 상관임 ㅎㅎ
아무런 근거도 없이 남 까보려다가 밑천 드러나는 모습이 우습군. ㅎㅎ 까는 수준도 떨어지고 말이양
니 얘긴 새롭지가 않아 늘 보던 단어들...
원전 번역을 도대체 몇 장이나 제대로 읽었어?
늘 보던 단어들인건 어떻게 아실까? ㅋㅋ 그리고 새로움이 집착하는건 철학에서 자존감을 채우는 한심한 타입이라는 것이겠지.
형이 알려주자면, 칸트의 모든 주장은 감각과 함께 시작한다. 그리고 그 감각으로부터 개념, 기억, 표상들이 생기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연역적으로 추리하는 과정에서 모든 인식의 가능 근거가 밝혀지는 구조란다. 오직 우리에게 주어지는 감각. 그것을 통해 인식의 구조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지도를 그리는게 칸트다.
마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남이 만든 프로그램의 변수와 메모리 값들의 형식과 패턴만 보고 전체 로직을 추리해내는 것 처럼 말이야. 이해가니?
그런 식으로 간단하게 외웠다는 게 느껴지기만 하누만. 난 쇼펜하우어를 거의 못 읽겠더라고. 칸트를 못 읽으면 쇼펜하우어 의표세를 읽을 수 없어서,
결국 너는 해설서를 보고도 이해를 못했다는 이야기군. 칸트에 대해 아무말도 못하고 원전에 집착하는데, 동시에 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까 알 수 있지.
멍청하군. 내가 이해 했는지 못했는지를 파악하려면 문제를 내보면 되는거 아닌가? ㅋㅋ. 본인도 이해 못했으면서 괜히 떤지거려니까 생각이 안나지?
넌 순수이성비판 못 읽었잖아? 못 읽고 남이 이리저리 한 말을 신용하기만 하는거잖아? 너 에이아이니?
안 읽었으면 말을 말아.
이해 했느냐 못했느냐는 이론에 대한 사용으로 증명되는 것이지. 수백년간의 연구성과를 가진 칸트와 관련된 수 많은 2차 자료와 논문이 있는데 왜 원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할까? 원전의 문체를 익히려고? 아님 너처럼 원전 무새가 되려고?
그래 너는 원전도 해설서도 논문도 이해 못한 인간일테니 질문도 못하겠지.
그거 봐라 넌 앵무새일 뿐이야 새대가리야
읽으려고 해도 읽을 수가 있어야지 비트겐슈타인도 그래 어떻게 비트겐슈타인을 읽니? 정신병자 글 같은걸.
이기상 번역으로 읽어도 하이데거는 그냥 말장난꾼일 뿐
그래 네 말대로 둘다 정신병자지. 원전 처음부터 읽는게 그래서 시간 낭비고 ㅇㅇ 현대의 교수들이 원전 구석구석 빠짐없이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해주는데 왜 원전을 읽음? 2차자료 3~4권만 돌려보면서 교차적으로 파악하는게 원전 한번 돌리는 것 보다 효율 좋다. 영어가 되면 더 좋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김건희같이 순 화장빨 성형수술한 니 지식
2차자료의 참맛을 알지 못하는 네가 불쌍하군. 자고로 철학 공부란 2차 자료로 역사상 궁금한 철학자 전부를 개괄하고 그 다음에 마음에 드는 철학자의 원서를 보는게 맞단다. 바로 원서로 들어가는건 백화점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가게에서 옷 사고 바로 나오는 것과 같지. 시간낭비라는 말이야.
그것은 조금함와 성급함이지. 세상에 읽어볼 철학자가 한둘이 아닌데 원서 읽는데 귀중한 시간을 전부 낭비해? 장난??
그만 하자 우스워서 배꼽이 빠진다 야
닭모가지 비튼 적도 없는 것들이 배달해서 시켜먹고 거리를 걷는 두 발로 선 돼지들
남의 주장이라는 것을 근거로 비판한다면 칸트의 개, 칸트의 앵무새나 다를바 없는 것도 불쌍한 인생이지. 가령 비트겐의 경우만 봐도 이 새끼의 주장이 앞뒤가 안맞아서 일관된 해석이 없거든. 칸트도 초월적 연역 파트에서 해석이 굉장히 많이 갈리고 말이야. A판이던 B판이던.
결국 후대의 철학자들이 선배 철학자들의 비 일관된 진술을 퍼즐 맞추듯이 끼워맞춰 준단다.
읽지 못했으니까 넌 말을 말아야지 비트겐슈타인도 이런 말을 할 줄은 알더라고
똥고집 부리면서 원전에 집착하는 너는 모르겠지 ㅋㅋ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은 또 어떻고? 형상과 질료에 대한 계층론적 해석과 토마스주의적 해석이나 형상은 보편적인가 개별적인가 이런걸로 중세부터 1000년이 넘도록 논쟁하고 해석이 분분하지
너는 그런 역사가 있는건 아냐? 그걸 알고도 원전무새니?
너 혼자 수백명의 천재 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이기겠다고 ㅋㅋ 순진한 녀석
그리고 임마 철학 논문 읽어보면 알겠지만 참고문헌에 2차자료 투성이야 ㅋㅋ 너 철학 전문가보다 잘 읽어? 엉?
너 같은 겉멋들만 이바구질일 뿐이지 아리스토텔레스를 읽어선 뭐하냐 읽히기나 하냐 형이상학이란, 지들이 장난한 거지 이렇게 저렇게 금 긋고 놀자면서
너같은 한자 중독된 틀딱한테는 딱히 불필요한데 추상적 사고랑 논리적 사고를 단련해서 산업의 역군이 될 공학도한테는 도움이 된다 임마.
그래서들 불란서 철학이 생긴 거야들 이건 도무지 도야지들도 그런 도야지들이 없는 거야 며칠 전에는 모리스 블랑쇼를 또 빌려봤어요. 이게 도무지 무슨 소리들을 하는지~ 하하
겉멋? 나는 살려고 읽어 철학을. 그니까 원전에 집착 안하고 효율을 찾는거야 임마 ㅋㅋ
살려고 읽는 게 아니라 남한테 자기가 읽었다고 말하려고 그렇게 꾸미는 거지 김건희 얼굴처럼
임마 내가 철학갤에 써놓은 지식들은 빙산의 일각이란다. 전문 용어를 안 쓰는 것도 내 지식이니까 그런거지 짜샤. 외운게 아니라. 일상 용어로 설명하는게 진짜 내 지식임 ㅅㄱ
너 혼자 수백명의 천재 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이기겠다고 ㅋㅋ 순진한 녀석 <<<<< 어떻게 수백명이나 되냐? 응?
이기자고 읽냐 이해하려고 읽지
수백명이지 ㅂㅅ아. 한국에도 칸트 연구하는 양반이 얼마나 많은데 걔네 서로 돕고 사는거야. 그건 카운팅 안하냐? 한국 뿐이냐 그리고? 그리고 현대 뿐이냐? 칸트 이새끼 뒤진게 수백년 전인데?
걔네들 전부 칸트 이야길 보고 베끼는 것일 뿐이야. 표절자들.
그리고 이놈아 칸트는 칸트빠돌이들만 연구하는게 아니라 칸트까는 놈들도 연구해. 현상학 분석철학 이런거 파는 전문가들도 칸트 연구한다고. 다양한 시선들이 모여서 용광로처럼 녹아져서 나오는게 논문이고 2차자료임
이 ㅂㅅ은 세상을 자기 중심적으로 보네. 온갖 다양한 배경의 학자들이 칸트 이리 까고 저리 까고 비판하고 공격하고 해서 나오는게 칸트 연구서고 해설서야. 무지성 빠돌이들이 만드는게 해설서가 아니라 ㅂㅅ아.
지랄하네 그래 그렇게 열심히 베끼렴 소문 안 나게 모호하게 베끼렴
아니 김건희 원래 얼굴 알지도 못하는 새끼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아?
지랄하네란다 ㅋㅋ ㅂㅅ 원전 집착충들은 하나같이 철학 이전에 중고등 도서부터 보게 해야된다. 이리 상황 판단을 못하니 ㅉㅉ
^^ 야 성형수술 해대는 계집아 열심히~~ ^^
이새키 말 잘하네 위에 틀딱은 개 병 신이고
너도 튀김닭을 시켜 먹는구나 뚱뚱한 도야지
뭐래는거야 개돼지새끼가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사세요
넌 끼지 말아 손에 잡아보지도 못한 철학자들 책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진짜 그래 손애 잡아보지도못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좀 읽어본게 니인생 최대업적인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