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물질, 정보, 감각 등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구성되어있고 우리 인류는 그 중 감각, 느낌으로 이 우주를 인식한다고 느껴.
이 세상과 또 다른 무수한 '나'들, 그러니까 존재들의 존재 양식을 비유하자면 우리는 이 세상이란 흰 도화지 위에 놓인 제각기의 도형들과도 같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 도형들의 안팎, 이를테면 그들이 현재 느끼고 있는 느낌, 그들의 성격, 특성 등등은 이런저런 여러 색채들로 채워진다 생각해.
여기서 한 가지 발상이 있어.
민약 우리가 그럴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이란 백도화지와 그 안의 도형들을 아름다운 색깔로만 가득 채울 수 있다면 어떨까?
이를테면 행복이라든지, 쾌락이라든지, 사랑이라든지, 평화라든지 이러한 것들로.
물론 어려워 보이겠지만 나는 우리에게 선한 마음, 남들을 보편적으로 이해, 관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세계는 영원히 닿지 못할 꿈같지도 않을 거야.
진정한 선함이란 정말로 정말로 강하거든.
우리가 하나로 결집되어 서로가 타인의 행복과 불행을 자신의 것처럼 여기고 모두를 함께 위한다면 그곳이 바로 낙원이 아니겠어?
우리는 대개의 경우를 보았을 때 인생을 살며 이런저런 일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고 봐. 우리가 물질 문명을 그렇게 이룩했듯 정신 문명 또한 하나 하나 발전을 이룩해 나간다면 언젠가 우리는 정신적으로도 성숙한 사회를 맞이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
언젠가는 진정하게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사회를 그리며 나는 오늘도 내가 모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할거야.
슬슬 날이 어둑해졌네. 밤 산책 나가고 싶은 날씨야.
모두의 가슴 속에 사랑이 깃들기를.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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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든지
ㅇㅋ 감사요 - dc App
헐... 철갤에서 합장을 하다니... _()_
이 세상 모든 게 감사해서 그래 :-) - dc App
하 시발.. 옛날에 직장에서 패배했지만 난 최선을 택했다. 후회가 없어. 5차원 영성을 가진 사람은 몇없고 스무스하게 나가다 훅간다. 그러면 마음이 매우 아프지만 평균적으로 보고 대처하면 덜아프다. - dc App
좋은 조언해줘서 고마워. 물론 내가 지금 하려는 일이 어렵고 큰 돌덩이가 내 앞길을 가로막을지라도 나는 그조차도 내가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쓰려 해. 모두의 행복을 위한 일에 내가 쓰일 수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영광스럽게 느껴져. 진심으로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모두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기에. - dc App
도대체 무슨 일을 겪었길래 이런얘기를 하는거니.. 초꼬렛주세요 아니니? 옛날 미갤에서 굉장히 직관적이고 비관적인 영성글 쓰던 사람.. 하루하루 죽음에 쫓기는 글을 쓰더니 3차원 인간과 굉장히 먼소리를 하네.. 혹시 예수 만났니? - dc App
나도 궁금하다 초코렛 게이야, 한 소식 들었음?
ㅋㅋㅋㅋㅋ초꼬렛을 주세요 나 맞아. 그땐 정말 사는 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다 회복됐고 무엇보다도 몇 년 전에 내 인생이 180도 바뀌는 중대한 사건을 겪었었어. 그 이후 내가 나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 크게 달라졌지. - dc App
211.221 무슨 소식? - dc App
중대한 사건을 소식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시간 날때 중대한 사건에 관한 글을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ㅇㅋ 뭐 안 될 것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