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철학을 해야 똑똑해져!
=> 보통 사회에서 똑똑함의 척도를 명문대출신이냐 , 아니냐로 나누지 좆도아닌 철학책 몇권 끄집어봤다고
엘리트로 치부안함 ㅇㅇ
Q 2 : 먹고사는거에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우리 뇌는 쓰라고 있는거야!
=> 먹고사는 문제를 왜 가볍게 여기지? 병신들인가? 당장 사업을 하더라도 순익 200마진 남기기 어려운것도 현실이고
한달내내 뼈빠지게 일해야 2~300벌고, 더 올라가고싶어서 공부를 하는게 21세기 대한민국 사회인데
왜 정작 그런데다가는 몸과 뇌를 쓸 생각은 안하고?
개 하등쓸모없는 철학을 부여잡지?ㅋㅋ? 철학파면 얼마를 벌고 사회적으로 대접을받나?
아니면 소개팅자리에서 ' 저 철학책 20권 읽엇어요 살면서 '
하면 여자들이 좋아할거같냐?? ㅋㅋ?
Q 3 : 철학을 싫어하면 멍청한 애들이야!
=> 글쎄? 내 아는형은 로스쿨 졸업하고 변시 바로 붙었는데 취미가 그냥 롤하기 넷플보기 이런거인데? 그 이유가
일할때말고는 머리 비워놓고 살고싶다햇엇나?
Q 4 : 철학을 파야 사람 존재의 의미를 알수있어!
=> 그걸 알고있으면 니가 이미 노벨상을 탔겠지 병신들아 ㅇㅇ..
그리고 막말로 사람 존재 의미 알아서 뭐하냐
제발 좀 취업준비하고 한명의 사회구성원으로써 자리잡을 생각이나 좀 쳐해라 ㅋㅋㅋ
병신같은데다 시간쓰지말고.. 응?
느그들이 한번 각잡고 정말 어려운 시험이나, 사업같은거에 도전해봐라
밥먹고 , 씻고 , 이동하고 , 잠자고 ,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워지고
철학이니 뭐니 부여잡을 여유와 시간이나 체력이 아예 안남을걸?
그냥 늬들 방구석에서 똑똑한 척은 뒤지게 하고싶은데
몸은 뒤지게 게을러서 뭐 하나 도전은 못해서 지적허영심 찌들어서 아류문학 부여잡는걸로밖에 안보인다 그냥 ㅋㅋㅋㅋㅋ
ㄷㄷ씹명언
병신. 10년전에나 할 소리. 정신 차리고 나라 꼴이나 살펴봐라 앵무새 소리 지껄이지말고
20 중반 이상이면 자살해라 그리고. 그런 대가리론 아무것도 못할테니
정말 어려운 시험이나 사업ㅋㅋ 이런 분들은 정작 보면 배부른것도 아니라 평생 노예같이 살면서 진짜 사회가 원하는 병신 이라고 할 수 있음
이런새끼 특 => 애미돈으로 밥사먹는 백수면서, 일하면 노예같이 산다 훈수둠 ㄹㅇㅋㅋ
일한다고 노예같이 사는게 아니라 본인이 처한 불합리함을 인지조차 못하고 사는게 노예같이 사는거지
불합리함 인지해서 어쩌란거지 내 얼굴이 빻앗다 , 스펙이 없다느껴진다하면 그냥 공부하고 운동하면서 자기계발하는거지 무슨 딮하게 철학책 흝어 볼 필요가 없는거 ㅍㅌ인데?? ㅋㅋ
너는 너가 바라보는 세계를 긍정한다고밖에 볼 수가 없음. 불합리함에 대한 거부를 거부함 완전한 순응주의거나
결론부터 말하면 너는 다른 시대에 태어나서 개처럼 일하다가 나한테 두둘겨맞고 세상을 떠남 아니면 운좋게 다른 나말고 다른애한테 두둘겨맞고 세상을 떠나거나
사회의 톱니바퀴로 사는게 안좋다고 말할건 아니지만 거기에 너무 몰입해서 나머지 가치를 깎아 내리는 것도 딱히 좋은 태도는 아니죠. - dc App
요즘 나라 꼬라지 보면 절대적으로 안 좋은거임 ㅇㅇ 진짜 개 머저리, 산수 하나 못하는 븅신들이나 가질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걸 퍼트리고 있는거임.
철학과 출신 로스쿨생인데 동기들 중에 집에 돈 많고 부유한 애들은 아직도 학문 하고 있음 밥 벌어먹는 데 목숨 걸어야 하는 나같은 찌끄래기들이나 배움의 길을 배신하고 실용적인 지식 배우겠다고 뛰쳐나오는 거지
밥그릇 걱정이나 하고 있는 애들이랑 학문하는 애들은 애초에 태어날 때부터 삶의 트랙 자체가 다른데 누가 누굴 걱정하는 거냐 도대체 ㅋㅋ
철학을 하는 이유는 지적 유희를 위한 것 또한 있지만 더 크게는 우리가 장차 이 세상을 제대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기 때문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