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도 마음 속 깊이 철학적 질문을 품고 있기 때문이겠지.
무시하기 힘든 삶의 근본적 질문들, 가령
사회의 부속품으로 사는 것은 나에게 좋은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왜 사는가? 등등
계속 머릿속에 떠다니는데 그게 성가시기 때문에
철학을 무의미한 활동으로 규정해버리고 싶어하는 것임.
왜냐면 철학 말고도 백수랑 밀접한 분야는 엄청 많음.
독서갤, 탈조선갤 주식갤 이런데 걍 백수 천지인데
왜 철학갤 와서 저러겠냐.
무시하기 힘든 삶의 근본적 질문들, 가령
사회의 부속품으로 사는 것은 나에게 좋은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왜 사는가? 등등
계속 머릿속에 떠다니는데 그게 성가시기 때문에
철학을 무의미한 활동으로 규정해버리고 싶어하는 것임.
왜냐면 철학 말고도 백수랑 밀접한 분야는 엄청 많음.
독서갤, 탈조선갤 주식갤 이런데 걍 백수 천지인데
왜 철학갤 와서 저러겠냐.
ㅇㅇ 나도 어느정도 그 과정 겪어봐서 알지 당연히 ㅋㅋㅋ 내가존나힘들때 철학이니 종교니 좃빠는거 추천해주거나, 하는사람들도 있었고 그 결과? 시간이랑 돈이랑 체력만 낭비했고 그뒤로 정신차리고 수험공부에 매진해서 자격증따고 소개받고 이러니까 내 주변대접이나 자존감이 그냥 아예 달라졌음 ㅋㅋㅋ 늬들이 그냥 존나 안타까워서그럼. 병신처럼 시간만 죽이고있는게 ㅇㅇ
넌 너무 자기중심적임. 주관적 경험을 근거로 여기 있는 모두를 병신으로 매도함. 멀쩡히 공학이랑 철학 병행하면서 할일 하는 사람도 있어. 이 간단한 사실도 떠오르지 않는건 니가 존나 쓸데없이 오만방자해서 그럼. 자격증 하나 때문에.
그리고 니가 고작 자격증 하나 따서 소개팅 받아서 기분 좋아졌다는 말 때문에 존나 힘들었다는 사실도 신뢰를 잃음. 너처럼 감정적인 애들은 철학 못함 종교학도 그렇고.
그럼 철학도 종교도 뒤지게 못하는데 뭘 근거로 깝치면서 글을 싸대는거야??
ㅇㅇ.. 너 철학고수될때까지 레벨업 존나하면서 집에서 백수짓해라 나는 철학초보인 상태에서 저금 열심히해서 여친이랑 행복하게 살테니까 ㅇㅇ...
그리고 며칠전부터 비슷한 내용의 글을 쓰는데 항상 자기증명, 자기과시적 개념들이랑 엮어서 글을 쓰는데 너같은 저지능들은 이해를 못하는 고지능들의 세계가 있는거임. 물질이란 무엇인가 이거 하나로 3시간 동안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게 가능한 사람들이 있음. 이게 뭘 의미하겠냐? 일상적인 경험의 해상도 자체가 다른 사람들이 있다고 너랑은 ㅇㅇ
넌 도파민이랑 즐거움 쾌락 이런게 오로지 타자의 칭찬, 인정 이런 것에 의존한 꼬리치는 개새끼나 다를바 없는 고기덩어리인데, 정말 순수 호기심과 재미로 학문 하는 사람도 있는거임.
사실상 문맹인 새끼한테 더 이야기해봐야 손가락 아프니 꺼져라. 사고력 차이가 너무 심해서 손해 존나보는 느낌이네.
예예 철학좆고수나으리 오늘도 낭낭하게 1승 적립 ㅊㅋ 드립니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마 니가 땄다는 자격증도 ㅈ밥이겠지. 여친 있다는건 거짓말일테고.. 여친있는데 철갤와서 잡글 주기적으로 싼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비극이겠구나. 대가리가 나빠서 추임새 넣으며 비꼬는 말 밖에 못하는 저능한 대가리로 만나는 여자의 대가리 수준도 비슷하겠다ㅡ
니 여친도 철갤 데려와서 같이 놀지 그러니?? 고기새끼야?
116 45's 플라잉 뉘킥~~ 119 200의 인중을 빡!!!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