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좆도 모르는 의사or변호사or사업가

vs

철학은 존나 잘 아는데 직업도 돈도없는 개병신 디씨충







그냥

소개팅이 됐건, 주변사람들과 모임을 가지건

전자는 뒤지게 대접받고, 후자는 그냥 음식물쓰레기 취급받음 ㅇㅇㅋ. 이게현실 ㅇㅇㅋ.






" 야! 사회적으로 뭔가 이룬사람도 철학공부 할수있잖아! "

=> ㅇㅇ 좆까. 직업이 요리사면 요리만 잘하면 그만이고, 세무사면 세법만 잘 알면 그만이고, 가수면 노래만 잘하면 그만임





전공 정해진 상태에서 철학을 팔 시간적 여유?

절대없음 미친 망상가새끼들아 꿈깨고 공부나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