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사는 이 세상 속 결국 우리라는 존재에게는 자타가 한데 어울려 행복하고 쾌락하게 살아가는 게 이 세상이란 게임판의 룰이자 퀘스트라 생각해.

우리는 오감+육감을 통해 이 세상을 받아들여.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외부 자극을 한 번 느낌이라는 필터를 거쳐 받아들이고 다시 자신만의 특정한 느낌에 대한 반응을 내놓으며 나라는 존재와 그 외부 세계는 서로 교류하지.

우리는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 우리는 이 세상과 그 부속품들에 대해 긍정적 느낌을 느끼기도 하고 부정적 느낌을 느끼기도 하며 자신만의 역사를 써나가지.

그렇다면 여기서 두 가지 질문이 있어. 아주 쉬워. 무엇이 긍정적 느낌이고 무엇이 부정적 느낌인걸까? 그리고 어떠한 상태로 머무는 것이 마땅히 좋은 상태인걸까?

바로 긍정적 느낌은 행복, 쾌락, 사랑, 평화 이러햔 것들이고 부정적 느낌은 고통, 슬픔, 분노, 혐오 이러한 것들이겠지.
그리고 마땅히 이왕 존재하는 거 긍정적 느낌을 최대로, 부정적 느낌을 최소로 느끼는 것이 낫지 않겠어?

나는 존재하는 모든 존재들에게 있어 모두는 마땅히 존재하기에 최대의 쾌락(다만 필요악의 고통을 제외하고),  최소한의 고통을 받아야 힌다고 생각해.
그 편이 확실히 이득적이기에.
비유하자면 인생의 흑자는 행복, 고통은 적자라 봐.
이왕이면 흑자가 클수록 좋잖아?

혹자는 자신은 긍정적 느낌 같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어떠한 지적 욕구, 권력, 도덕 등등을 추구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난 그조차 그러한 것들이 긍정적 느낌의 한 종류인 자기만족, 이타심 이러한 것들을 충족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함으로써 그로부터 오는 쾌락, 행복을 위하는 거라 봐.
결국 먼 길 돌아 행복인거지.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