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들으면 무서운 협박처럼 들리기도 한다
정말로 신적인 존재(왠지 하늘의 구름 위에 살고, 인자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한 거인 같은)가 있는데
자신을 믿어주지 않으면 지옥에 보내버리겠다는 으름장 같은 말에 지레 겁먹곤 교회에 다니며
헌금을 내고, 성경의 내용을 주저리 주저리 읽거나 찬송가를 부르는 등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게 만드는 게 진정한 신인가?
왜 그런 신을 믿고,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나는 싫다 ㅋㅋㅋㅋㅋ
정말 그런 존재가 신이라면 무신론자가 되는게 낫다 생각한다 ㅋㅋ
진리 탐구니 철학이니 다 때려치우고 오히려 홀가분하게 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느낌
교회 열심히 다니고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간다?
성질 죽이고 시키는대로 잘 살면 천국에 가는 티켓을 준다고 합니다...
그냥 마케팅 전략 같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가?
신이 정말로 그런 흥정에 응해줄것 같은가?
반대로 니가 절대권력이라면 미쳐 날뛰는 사람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그냥 부족끼리 모여서 서로 싸우며 사는 것이 이상향인 것인가 그리고 니가 언급하는 그런 것들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지 그것들 자체가 문제라고 할 수는 없을 거다(틀린 말 하나도 없으니, 물론 비유를 이해하는 것이 어렵긴 하지, 그게 남들을 이용하려고 그러는 것은 아닐 것이며 윈윈하자는 이야기겠지) 니가 나쁘게 살면 결국 너한테 손해 아닐까(착하게 사는 것의 행복감을 느껴는 봤나, 악하게 사는 것의 불행감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
최소한 신이 있다면 니가 말한 반대로 살았을 때 얄짤 없겠지(흥정 가능성이 제로)
좀 이상하다 나는 권력자가 될 일이 없다 또, 있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고 내가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를 '니'가 추측한다는게 그냥 괴상하게 다가옴... 왜 그런거임? 그리고 나는 나쁘게 산다고 한 적 없음 이 글 어디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한거임?
착하게 안살면 꼭 반대로 나쁘게 살아야 됨? 대체 왜그러십니까... 전 나쁘게 사는것도 싫은데요...
왜 사람들을 다룰려고 하노?ㅋㅋㅋㅋㅋ
권력은 개뿔, 나는 인생 박살난 사람이다 그런 생각 안해도 됨
싫다며, 마케팅 같다며, 그러면 착하게만 살지는 않겠다는 의미겠지, 그리고 나도 너한테 그러는 게 아니라 그냥 언급한 내용일 뿐 내가 그 무엇이더라도 가정하는 이유는 역지사지는 인간관계의 기본이기 때문이지 권력자들은 고충이 없어 보일까 위에 있으면 위에 있는대로 아래에 있으면 아래에 있는대로 나름의 고충대로 사는 거겠지(혹시 권력자들 편을 든다고 느낀다면 오산이겠지, 자업자득하는 것이 순리이기 때문에)
나 존나 착하게 살았다 오해하지 마셈;
내가 범죄자가 될 것 같음? 타인을 해칠 것 같냐? 싫은데;; 왜그라노 게이야
그러면 뭐 손해볼 것도 없겠네 교회사람들 말 듣지 말고 예수가 한 말을 들어라 그런 기독교의 행태(보통 뉴스에는 잘못한 것들만 나오지)가 의아해도 본질은 진리에 근접하다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좋을듯
좀 극단적인것 같다 착하게 안살면 나쁘게 사는 선택지밖에 없음?
ㅇㅇ 그래 내가 감히 예수 같은 분들을 입에 담을 순 없겠지 예수님을 싫어하지 않는다 기성 종교시스템을 좀 혐오할 뿐이다 누구에겐 그 말이 그 말이겠지만...
역사에 스쳐지나갈 존재라 생각하면됨.. 난 프리메이슨 같은곳과 엮여서 예수를 알게됬는데 굉장히 무서운 존재였어. 표면적으로도 병이나 입시같은거나 빌때 종교 찾지 그리고 사업등 .. 사실 종교 믿어야할 이유가 뭐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