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진리 혹은 어떤것의 의미나 답이 정해져있다면 그것이 바로 '무의미' 이다


어떤것도 의미가 없어야 그것에서부터 의미를 찾게된다.


어떤것도 의미가 없기에 우리는 그것에서 벗어나기위해 의미를 찾는 여정을 하는것이다.


세상의 진리가 존재한다면 그것 자체가 이미 무의미한것이다.


무의미 속에서 무한한 창조가 되고


유의미 속에서 유한한 끝이 정해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