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서 해야할 일(도리)을 끝마치고 마음 가짐을 바로 잡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뭐 이런 뜻이지..

근데 그 하늘의 명을 전달해주고.. 그 명을 인간이 하늘의 명인걸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장치라는 게 현존 시대에는 그게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걸 정치하는 놈들은 대충 그냥 대중의 뜻(표심)이 하늘의 명이다.. 이런식으로 대충 얼버무리고 믹싱시켜서 정당화시켜 버리더라고..

진짜 진정한 하늘의 명, 그 뜻의 전달 매커니즘이 무엇인지 난 이게 매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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