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생 중딩인데 서구권에서 pc를 내세우는 이유는 단순 모럴리즘은 아닌것 같음.
내 생각엔 모럴리즘을 이용해 성적으로 개방된 사회를 구축해 출산율 저하를 회복하고 기존의 기독교적 가치관을 완전히 붕괴시킬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봄.
당연히 이런것들을 대중들이 받아들일리 없으니 동성애 같은 성적으로 문란하고 기독교 교리에 반하는 것들을 교묘하게 평등이라는 이름을 씌워 도덕으로 탈바꿈 시키고 전통적인 기독교 가치관들을 부도덕으로 규정하려는것 같음. 그 결과 전통적 가정은 무너지고 성적 문란함은 더 이상 악으로 규정되지 않을거임.
그렇게 서구사회를 지배하던 기독교를 붕괴시킴과 동시에 성의 숭고함도 추락시킴으로써 출산율을 높여 종족보존을 하려는, 인간들의 발악이 아닐까 생각해봄.
한국 pc는 이런 "성적 문란함" 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빠지고 모럴리즘만 강조하고 있는것 같음. 한국의 심각한 출산율 저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함. 페미니스트들도 동성애 혐오를 하는걸 보면... 차별금지법 통과는 이래저래 큰 전환점이 될거임.
- dc official App
Pc의 근원적 시초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선민사상과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함.
중딩이 저래? 아닐걸.
10년대생이 디시 시발ㅋㅋㅋ 나라 망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