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주에도 선과 악이 있다는 것인데 자유의지가 없으면 우리가 하는 선과 악으로 후세에 다시 태어나는 윤회나 환생의 개념은 없고 그냥 아무 몸이나 들어가서 다시 살아가는건가
세상은 불합리한건가 좋은게 있다면 나쁜것도 있어야 하는데
- dc official App
댓글 14
선과 악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지 좋을대로 솔까 윤회니 천국이니 하는 것도 그렇고
익명(kdh000410)2024-11-15 00:52:00
답글
님의 몸에도 선과 악이 공존하지 않나요 저만 느끼는 건가요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0:52:00
답글
그니까 그게 도덕적인 관점이 아니라 저는 주파수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0:53:00
답글
사람마다 느끼는게 있죠 아우라 그것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파수와 연결됩니다 좋은 말을 하고 많이 배풀고 감사하면 주파수는 올라가고 반대로 나쁜 짓을 하면 내려가죠 솔찍히 도덕적인 선과 악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레기를 치우는게 잘못됬는데 그것을 좋은 마음이라고 생각 하면 저는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도덕적인 관념은 없고 오로지 본인의 인식 개념의 영향인것 같습니다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0:55:00
답글
물론 선악의 개념이 정해진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현대 사회에서 도덕의 개념은 특권세력들이 피지배층을 통제하기 위해 만든 개념 같습니다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0:56:00
답글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저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것을 나쁘다고 인식하면 저의 주파수는 내려가겟죠 그러나 제가 그 행동을 떳떳하게 생각하면 저의 주파수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0:58:00
답글
주파수라는 표현 되게 좋은 거 같음... 하긴 모호한 인간이 사회에 구성되어서 살아갈 때 중요한 깃발 같은 지점이 되어주는 거 같긴 함... 아님 나는 데미안 내용처럼 그 너머로 나아가고 싶어서 처음 달은 댓글이 저따구였던 거 같기도 함...
익명(kdh000410)2024-11-15 01:06:00
답글
어렸을 적부터 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선과 악에 대해서 사실상 아기? 유치원 때부터 교육 받았는데 강렬한 허무감을 느낀 사건이 있음 그 이후로 방황해서 더 이러는 거 같기도 함
익명(kdh000410)2024-11-15 01:13:00
답글
ㄹㅇ 인간이 감히 거스를 수 없는? 카르마? 같은 게 있을지도 모르고 정말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기도 함... 그니까 이게 세뇌의 결과인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비뚤어지게 살려고 들면 뭔가 어디에서 깝치지말라고 일침하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익명(kdh000410)2024-11-15 01:22:00
카르마는 잘모르겠는데 환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환생이 선과 악에 의해 사람이 정해지는지 아니면 그냥 랜덤뽑기인지 저는 그것이 궁금합니다 - dc App
김진수(heal8722)2024-11-15 01:23:00
답글
저는 선악에 개념이 참 모호하다고 한 이유가 선악을 정하는 순간 판단을 하게 되고 그럼 그 선하다는 행동의 판단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악하다고 지칭하게 되는데 그럼 그 악하다고 취급하는 게 선한 행동인가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익명(kdh000410)2024-11-15 01:26:00
답글
근데 이제 인간이라는 건 나아가기 위해선 결정을 해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결국 자신의 일종의 주파수?를 믿고 살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최대한 사회에도 이바지 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관철할 수 있어야 하는.
익명(kdh000410)2024-11-15 01:41:00
답글
저는 믿음을 부정하는 얘기를 계속 꺼냈지만 결국 인생은 믿음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 이게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익명(kdh000410)2024-11-15 01:46:00
저는 믿음이란 엄청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은 생각으로 부터 나오고 그 힘은 엄청 뛰어나죠
선과 악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지 좋을대로 솔까 윤회니 천국이니 하는 것도 그렇고
님의 몸에도 선과 악이 공존하지 않나요 저만 느끼는 건가요 - dc App
그니까 그게 도덕적인 관점이 아니라 저는 주파수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 dc App
사람마다 느끼는게 있죠 아우라 그것은 실존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파수와 연결됩니다 좋은 말을 하고 많이 배풀고 감사하면 주파수는 올라가고 반대로 나쁜 짓을 하면 내려가죠 솔찍히 도덕적인 선과 악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쓰레기를 치우는게 잘못됬는데 그것을 좋은 마음이라고 생각 하면 저는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도덕적인 관념은 없고 오로지 본인의 인식 개념의 영향인것 같습니다 - dc App
물론 선악의 개념이 정해진 것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현대 사회에서 도덕의 개념은 특권세력들이 피지배층을 통제하기 위해 만든 개념 같습니다 - dc App
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저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것을 나쁘다고 인식하면 저의 주파수는 내려가겟죠 그러나 제가 그 행동을 떳떳하게 생각하면 저의 주파수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 dc App
주파수라는 표현 되게 좋은 거 같음... 하긴 모호한 인간이 사회에 구성되어서 살아갈 때 중요한 깃발 같은 지점이 되어주는 거 같긴 함... 아님 나는 데미안 내용처럼 그 너머로 나아가고 싶어서 처음 달은 댓글이 저따구였던 거 같기도 함...
어렸을 적부터 종교 집안에서 태어나서 선과 악에 대해서 사실상 아기? 유치원 때부터 교육 받았는데 강렬한 허무감을 느낀 사건이 있음 그 이후로 방황해서 더 이러는 거 같기도 함
ㄹㅇ 인간이 감히 거스를 수 없는? 카르마? 같은 게 있을지도 모르고 정말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기도 함... 그니까 이게 세뇌의 결과인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는데 비뚤어지게 살려고 들면 뭔가 어디에서 깝치지말라고 일침하는 거 같다고 해야하나
카르마는 잘모르겠는데 환생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환생이 선과 악에 의해 사람이 정해지는지 아니면 그냥 랜덤뽑기인지 저는 그것이 궁금합니다 - dc App
저는 선악에 개념이 참 모호하다고 한 이유가 선악을 정하는 순간 판단을 하게 되고 그럼 그 선하다는 행동의 판단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악하다고 지칭하게 되는데 그럼 그 악하다고 취급하는 게 선한 행동인가 이런 의문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인간이라는 건 나아가기 위해선 결정을 해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결국 자신의 일종의 주파수?를 믿고 살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최대한 사회에도 이바지 하면서도 자기 자신을 관철할 수 있어야 하는.
저는 믿음을 부정하는 얘기를 계속 꺼냈지만 결국 인생은 믿음으로써 살아간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 이게 참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믿음이란 엄청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은 생각으로 부터 나오고 그 힘은 엄청 뛰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