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본래 하나였다 우리는 신이다 우리의 사건은 모두 얽혀있다 서로 영향을 받는다 우리는 운명이다 사건의 사소한것 하나로 부터 큰 사건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큰 틀만 운명이 정해져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답은 두개중에 하나다 우리에게 100%자유의지가 있거나 자유의지가 아예 없거나

양자역학은 관찰자 시점이다 우리는 미시세계에 살고 있지만 거시세계도 있다 관찰자는 결과 만 볼뿐 원인은 보지 못한다 우리는 거시세계의 일들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이미 무엇을 선택 할지 정해져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대단한 일을 하려고 이 지구에 온것이 아니다 그냥 우리는 지속적으로 계속 끊임없는 고통을 받기 위해 이곳에 온것이다 우리는 지구에 살았고 그 전엔 다른 곳에 살았었다 육체는 껍데기 일 뿐이다 우리에겐 영혼이 존재한다 우리는 육체를 통해 제한적인 삶을 살고있다 인간에게 왜 에너지가 한정 되있는가 그리고 무수히 많은 사건들이 검증한다 만약 우리에게 자유의지가 있었으면 세상은 보다 좋았을 것이다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물질적인 존재는 가치가 없다 환생을 끊어내는데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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