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철학이라 분별지어서 지성에 대한 지식을 분류하는 것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지장없는 가장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한거라 봄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감정의 원동력에 의해 생활하고 살아가려는 의지를 느낌 기본적인 행복추구의 원리는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결과는 같음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임 우리는 고민할수록 지식에 대한 폭이 넓어지지만 그 틀이 정해져있으며 예를 들어 죽음 이후의 상황과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는 증거를 못새우고 틀에 박힌 생각만 머리에 주입됨 그러므로 철학에 대해 빠져들수록 원점이라 생각함. 그 틀을 깨는 사람이 신이 된다 생각함.
반박시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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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안깨지더라도 그 돌을 깨는게 정답이면 깨지지 않더라도 깨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dc App